'2017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을 홍보하고 영화촬영을 유치하기 위해 울산시와 (사)울산영화인협회는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단 및 영화 촬영 관계자 25명을 초청하여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팸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울산은 영화 '친구2', '공조'의 촬영지로도 유명한데요. 다양한 장르의 영화 촬영지로 기대되는 도시인 울산에서 영화인들과 함께 한 투어 후기 들려드릴게요!



▲ 울산역에 도착한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단 및 영화 촬영 관계자


서울역에서 울산역까지 KTX나 SRT를 타면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울산역은 울산 시내와의 대중교통 및 도로교통 연계성이 좋은편이예요. 영화촬영지로서 울산이 교통이나 지리적인 면에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번 팸투어는 영화감독, 시나리오작가, 촬영감독, 영화사대표 등 영화 전반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 울산시와 (사)울산영화인협회 팸투어


첫째날은 언양읍성, 태화강태공원 십리대숲, 대왕암공원, 울산대교 전망대를 둘러보고 울산 대표 음식인 언양불고기를 맛보았습니다. 둘째날은 간절곶, 옹기마을, 고래문화마을 등을 둘러 보고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울산 12경을 중심으로 울산명소들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이형조 울산광역시 문화체육국장


울산이 영화 촬영지로서 적합조건과 울산 영화산업발전을 위한 간담회도 마련되었습니다. 이형조 울산광역시 문화체육국장과 서동욱 울산광역시 남구청장이 팸투어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2017 울산방문의 해'를 홍보 했습니다. 또, 울산시는 영화촬영지로서의 울산의 매력을 알리고 영화 촬영지 유치로 울산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팸투어로" 울산이 영화 촬영 장소로 유치 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합니다.



▲ 울산시와 (사)울산영화인협회 팸투어


울산시와 (사)울산영화인협회 팸투어에 참여한 한국영화인협회 관계자는 "기존에 울산을 공업도시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팸투어를 통해서 울산의 새로운 매력을 알게 되었고 울산에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숨어 있는지 몰랐다"고 감탄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영화 촬영지로 울산을 적극 활용하고 촬영지로 울산을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합니다.



▲ 울산시와 (사)울산영화인협회 팸투어


울산이 영화촬영지로 관광명소가 되면 울산을 찾는 분들이 더욱 많아지겠죠? 올초에 개봉한 영화'공조'를 통해 울산이 영화의도시로서 한걸음 발돋음을 했는데요. 최근 '여고동창'이라는 영화도 울산에서 촬영될 예정이라고 해요. 울산12경과 이색적인 장소가 많은 울산이 영화촬영지로 유명해져서 울산여행이 더욱 풍요로워 졌으면 합니다.








Posted by 멋진겅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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