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티투어가 MBC투어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데요. 이제 울산의 모습을 좀 더 생생하고 편하게 감상할 수 있어요!! 가을에 울산을 여행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울산시티투어를 이용해보세요. 울산누리가 울산시티투어의 '화요일'코스인 생태환경탐방코스를 소개해 드릴게요.

운행시간

10:00 ~ 16:30

이용요금

성인 5,000원 소인 및 청소년 3,500원

준비물

간소복,운동화,필기도구 등

승차권 구매

울산시티투어 홈페이지 예약

설명

울산 햇빛광장 > 회야정수장 > 외고산옹기마을 > 울산대공원
> 태화강대공원(십리대숲)

 

회야정수 사업소는 4개의 담당과 현장직원을 포함한 61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 270,000톤의 생산시설을 갖추고 표준정수공정 이외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설치하여 가장 깨끗하고 맑은 물을 울산시민 급수 주요량의 70%에 해당하는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자세하게 설명해 드린 곳이죠. 외고산 옹기마을, 국내 최대의 전통민속옹기마을로 불리워지는 곳으로 재래식 옹기제조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을전체가 옹기로 어우러져 이색적인 마을 풍경을 자아내며, 특히 눈오는 날에 집집마다 옹기굽는 풍경은 옛마을의 평화롭고 온화한 옛선조의 정취감을 맛볼 수 있는 곳인데요. 또한 신라 토기를 재현하는 곳도 있어 이곳이 학생들의 교육장으로 적극 권장할 만한 곳이기도 합니다.

고산리 옹기마을은 14호 국도변에 위치하며 동해남부선과 접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현재 전농가의 56%에 달하는 71호가량이 옹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1957년부터 옹기를 굽기 시작하여 현재는 연간 생산량이 2억정도에 이르며 여름철 비수기를 제외하고는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울주군 온양읍에 자리한 옹기마을은 현재 전국 최대의 옹기 생산지이다. 1970년대부터 전통옹기공장이 하나, 둘 들어서기 시작해 지금은 총 11개의 생산업체가 성업 중이다. 단돈 6,000원이면 온양옹기회관에서 전문 강사의 도움으로 직접 옹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도시 생태공원 울산대공원은 364만여㎡ 규모의 광활한 부지에 국내 최고의 도심 속 자연 생태공원입니다. 2002년 4월에 1차 개장하였으며, 2006년 4월 2차 개장 했습니다.

 

울산대공원 테마(Theme)

*자연(Natural) : 따스한 온기와 밝음을 전해주는 햇빛, 생명을 지켜주는 물과 공기, 시원한 그늘과 청명한 기운을 제공하는 나무, 열기를 식혀주는 신선한 바람, 이 모든 것들을 만나며 자연의 소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곳.

*깨끗함(Clean) : 신선한 공기와의 첫 호흡, 맑은 물과의 첫 인사. 삶이 숨쉬는 도심 속 자연. 그 깨끗함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

*편안함(Comfortable) : 청정한 자연 속에서 다시 찾고 싶은 안락한 도심공원.

 



 울산 12경의 하나인 십리대숲을 보전·복원하고 강과 대숲을 연계시켜 자연생태계의 생물들을 관찰·체험하는 등 시민들에게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생태공간이자 자연과 하나되는 상쾌한 휴식공간입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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