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포근한 날씨에 생명의 기운이 돌지만 왠지 모르게 나른하고 졸리고 피곤한데요. 이는 봄만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 ‘춘곤증’때문입니다. 특히 점심을 먹고 나면 춘곤증이 더욱 심해져 수업, 업무 등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봄이 되면 춘곤증으로 힘든 분들을 위해 춘곤증을 물리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알려드릴게요! 




  

1. 허리를 바로 세워주세요.

2. 목, 척추 당김을 느끼면서 오른쪽으로 머리를 돌려주세요.

3. 3회 정도 돌린 후 왼쪽도 똑같이 돌려주세요. 




1. 허리를 바로 세워주세요.

2. 오른팔을 왼쪽으로 쭈욱 뻗어주세요.

3. 왼팔을 오른쪽 팔꿈치쯤에 크로스해서 올려주세요.

4. 5초 정도 대기 후 풀어주고 반대쪽도 똑같이 해주세요. 




1. 허리를 바로 세워주세요.

2. 두 손을 깍지 끼고 하늘을 향해 쭉 뻗어주세요.

3. 허리를 오른쪽으로 기울여서 5초 정도 버텨주세요.

4. 제자리로 돌아온 후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해주세요. 




1. 고개는 왼쪽으로 기울이고 오른쪽 머리 위쪽에 오른손을 올려주세요.

2. 가볍게 눌러 10초간 유지해주세요.

3. 제자리로 돌아온 뒤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해주세요.


 

춘곤증, 잠이 노곤하게 올 때는 짧은 낮잠을 자는 것이 좋아요. 그렇지만 학교 수업을 듣거나 일을 하는 도중에는 낮잠을 즐길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다가오는 봄날엔 알려드린 스트레칭으로 춘곤증을 물리쳐보도록 합시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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