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바다 그리고 섬으로 떠나는 내나라 여행지는 어디까지 갈 수일까요? 2017년 2월 16일부터 2월 19일 3일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2017 내나라여행박람회'가 개최되었는데요. 내나라여행박람회에는 '울산방문의 해'를 맞이한 울산시와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울산 중구가 참여했습니다. 서울에서 펼쳐지는 울산여행 함께 떠나볼까요.


 

▲ 울산중구 캐릭터 '울산애기'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울산 중구 홍보 부스에서는 울산 중구의 대표캐릭터 '울산큰애기'가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여한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는데요. 까칠한 듯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 '울산 큰애기' 덕분에 카메라 셔터를 누를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고는 했습니다. 자꾸 지켜보는 것 같아서요.


 

 

울산 중구는 국비와 시비 등 1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다이어리, 수첩, 피규어 등 캐릭터 콘텐츠를 개발하는 울산큰애기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는데요. 언젠가는 울산을 여행하면서 울산큰애기 캐릭터를 울산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날이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 2017울산방문의 해


지난 14일에는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2017 울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갖으며 울산시는 2017년 울산을 방문할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울산 중구와 함께 울산시도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여해 울산관광을 홍보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로 국내 여행지와 여행관련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내나라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327개 업체가 참여했는데요. 울산시는  '울산이 부른다.'는 테마로 2017울산방문의 해 홍보와 더불어 울산의 대표축제인 고래축제, 장미축제, 옹기축제에서 울산12경 등 울산여행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울산하면 산업도시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편인데요. 울산여행을 다니면서 영남알프스 간월산, 울주오디세이, 태화강 떼까마귀 생태여행, 아름다운 숲 대왕암공원, 고래가 살던 마을까지 울산의 자연과 문화를 만나기도 했습니다.


 

 

 

울산시 부스에서는 구글플레이에서 '2017 울산방문의 해' 어플을 다운로드하여 실행하면 가상의 울산이 눈앞에서 펼쳐지며 울산의 명소들을 만날 수 있는 체험도 있었는데요. 작년 한 해 동안 울산여행을 다녔던 곳들을 이곳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만나 보니 추억이 새롭게 다가오기도 했답니다. 


'2017 울산방문의 해'를 맞이한 울산시와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울산 중구로 울산여행 떠나보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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