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디지털카메라, 휴대폰으로 사진촬영이 쉽게 가능해져서 필름 카메라를 잘 쓰지 않습니다.

간혹 예전에 찍었던 필름사진을 보면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감성에 젖곤 하는데요.
필름 카메라는 아날로그 감성을 가득 안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훼손될 가능성이 크다는 단점이 있어요. 이번 기회에 추억이 가득 담긴 낡은 사진을 디지털로 바꿔보는 기회를 가지세요!

 


울산 추억의 사진 스마트메모리 서비스

1. 주    제 : 울산 관내에서 촬영한 사진
2. 신청대상 : 시민 누구나(단, 기록물의 소유권과 저작권은 신청자 본인에게 있어야 함)
3. 신청수량 : 1인당 최대 100매 이내
   ※ 낱장 사진으로 신청하여야 하며, 사진 뒷면에 촬영장소, 촬영년도를 기재하여야 함
      (단, 앨범 사진도 신청 가능하나 앨범이 훼손될 수 있음)
4. 기    간 : 2017. 1. 16. ~ 4. 30.
5. 방    법 : 신청서를 작성하여 사진과 함께 우편 또는 방문 접수
   ※ 우편 접수 :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201 (신정동, 울산광역시청) 총무과
       방문 접수 : 울산광역시청 의사당 1층 기록관실
6. 유의사항
   가. 원본자료를 그대로 디지털로 변환하는 것이므로 화질을 보완할 수는 없습니다.
   나. 사진 뒷면에 촬영장소, 촬영년도를 반드시 기재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다. 사진 상태에 따라 훼손의 정도가 심하면 접수 후 반환할 수 있으며, 변환 시 발생되는 훼손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라. 변환자료는 저작권법 등 관계법령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울산광역시에서 행정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고 동의합니다.
   마. 다른 사람의 저작권 및 초상권을 침해할 경우 이에 따른 일체의 민형사상 책임은 신청자 본인에게 있으며, 울산광역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7. 문 의 처 : 울산광역시 총무과, 052-229-2452, 2478

 

#자세히 보러가기 http://www.ulsan.go.kr/media/skin/doc.html?fn=159_54_2_D&rs=/media/preview/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옛 모습과 다양한 생활상이 담겨있는 사진을 발굴하고, 시민들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추억의 사진 스마트메모리 서비스’를 실시해요.


이 서비스는 시간 지나면 변색되거나 오물, 먼지 등으로 인해 훼손 가능성이 큰 아날로그 사진을 디지털 파일로 무료 변환해 장기 보존이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 인데요. 울산에서 촬영한 아날로그 사진을 대상으로 1인 최대 100매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기록물 소유권과 저작권은 신청자 본인에게만 있답니다. 그러니 다른데 사용되지 않을까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서비스 신청은 16일부터 4월 30일까지에요!

울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우편(울산시 남구 중앙로 201, 울산시청 총무과) 또는 방문접수(울산시청 의사당 기록관실) 해주세요! 1인 100매의 사진을 변환할 수 있으니, 과거의 울산을 볼 수 있는, 울산과 관련된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신청해주세요!

 

울산 시민들의 옛 삶의 기록이나 역사, 문화적으로 소장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기록물은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성년 울산’ 특별 기록전에 활용하고자 합니다. 이는 후대에 울산의 다양한 모습들을 생생하게 전해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아날로그 사진을 디지털로 변환하면 컴퓨터, 스마트폰, 디지털 TV 등에 넣어 손쉽게 볼 수 있으며 포토북, 블로그 등에도 활용이 가능한데요. 예쁘게 잘 나와서, 추억이 가득 담긴 사진이어서 오래 간직하고 싶었고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지만 디지털로 변환하지 못해 서랍 속에만 꽁꽁 넣어두었던 사진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디지털로 변환해보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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