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영혼을 소품에 담다> 작품전시 및 오픈행사에 가다.

 

울산 중구 중앙길 젊음의거리 중심에 위치한 갤러리201에서 "예술의 영혼을 소품에담다"라는 주제로 울산현대회화작가회(UCPA) 회원을 주측으로 신년 초대기획전을 가집니다.

 


 

 

▲울산시 중구 성남동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갤러리 21 입구

 

울산현대회화작가회는 회화(평면) 드로잉등 울산지역을 중심으로 구성된 작가 멘버로 매년 정기전을 울산이라는 지역명을 가지고 전국교류전을 펼쳐왔습니다. 어느 한곳에 단절된 군집의 활동이 아닌 전국 각지의 활동하는 작가군과 미술단체간 교류를 통해 소통과 상생의 통로 역할로 미래를 바라보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병화, 고동희작가와 함께 전시를 함으로써 작품의 넓이와 폭을 한층 다양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작은 소품들은 20만~50만원까지의 작은 작품들로 그동안 작업해온 독특한 문화와 하모니의 조합으로 낯익은 작품들로 살아있는 상상의 이탈과 예술적 영혼이 더욱 강조되는 회화 평면 위주의 서양화 한국화 드로잉 등이 출품됩니다.


새해를 시작하는 의미와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기회도 제공됩니다.

 

 

 

울산현대회화작가회 회장과 작품 Rabbit story 

 

울산은 이제 산업도시를 넘어 문화도시로 나아가야 할 시점에 있습니다. 태화강에는 연어와 까마귀떼가 군무를 하듯이 이제 울산의 문화예술도 예년과 다르게 변모하고 융성해지고 있습니다. 


우리 울산현대회화작가회도 그동안 울산미술의 발전을 선도하는 입장에서 지속적으로 작품발표를 해오고 있습니다. 미술작품은 시대정신 및 상황에 따라 그 가치를 달리할 수 도 있기 때문에 특정한 힘에 의해 묶일 수 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7천년 전의 반구대 암각화의 다양한 이미지 중 고래잡을 때 사람들의 협력하는 모습과 분배 과정에서 민주적인 장면에서 볼 수 있듯이 울산의 미술문화도 상호 존중하는 바탕에 서로 비판과 경쟁 그리고 소통을 하면서 함께 상생하고자 하는 뜻을 이번 작품전시회에 담았습니다.


이번 “예술의 영혼을 소품에 담다” 소품전시가  뜻있는 작가와 사람들 간에 상호작용으로 더욱 다양하고 풍부하게 표현되어 궁극적으로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견인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회장 인사말 중에서)

 

 

회장의 인사말 장면

 

사무국장의 진행과정

 

 

 

 


갤러리는 누구나 그림감상과 더불어 쉬어 갈수 있는 공간입니다.


울산현대회화작가회는 그동안 다양한 전국작가들과 수차레의 기획전시뿐만 아니라 울산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10여년간 국내외 전국교류전을 지속적으로 교류을 통해 예술인들과의 추억과 사랑을 담아 예술을 논하며, 학습하고 소통해 왔습니다.


울산현대회화작가회는 현재 역량있는 20여명의 작가들이 모여서 다양한 작품을 창작하며 역동적으로 활동하며 2017년도에는 사)우리조형연구소(전북현대미술협회+쿼터그룹)와 교류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성남동 문화의 거리는 볼거리, 먹거리들로 이루어진 복합문화공간입니다.

가족과 함께 나들이가거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경우 문화의 거리 갤러리 201로 오시기 바랍니다.

 

 



<예술의 영혼을 소품에 담다> 

 -전시기간: 2017년 1월 9일(월)~1월 22일(일) *오픈: 1.9(월) 오후5시

 -장소: 갤러리201(울산광역시 중구 중앙길 171)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