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루 누각 상설공연 2017년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으로 선정
울산 GO/Today2017. 1. 10. 08:00

 

울산시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이 문체부 2017년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으로 선정돼었습니다.

문체부에서 2017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15개를 선정하여 총 6억 6,000만 원을 지원하는데요.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은 지방의 주요 관광 거점에서 개최되는 그 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관광이 연계된 참여형 관광프로그램을 육성하기 위해 2007년부터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17년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선정결과

 

구분

군구

로그램명

국비 지원액

1

부산

-

토요전통민속놀이마당

44백만원

2

대구

-

옛 골목은 살아있다

3

울산

-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

4

경기

수원

화성행궁 상설한마당

5

강원

강릉

강릉 관노가면극

6

강원

정선

정선 아리랑극

7

충북

영동

난계국악단 상설공연

8

충남

공주

웅진성 수문병 근무교대식

9

충남

서산

해미읍성 전통문화공연

10

전북

남원

신관사또 부임행사

11

전남

임실

필봉 GOOD(굿)! 보러가세

12

전남

나주

천년의 나주 樂(락) 풍류열전

13

경북

안동

하회별신굿 탈놀이상설공연

14

경남

진주

무형문화재 토요상설공연

15

경남

하동

화개장터․최참판댁 주말문화공연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이 상설문화관광 프로그램에 선정된 것도 축하할 일인데 거기에 덧붙여 2017년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에 울산옹기축제가 선정돼었습니다.

 

 

옹기축제에는 2017년 8,4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할 일이 아닐 수 없죠.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덕분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라 생각됩니다.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은 2017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에 선정되어 4,4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영남의 3대 누각 중 하나인 태화루에서 2015년부터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을 펼치고 있는데요.

 

 

저희 울산의 전통예술인들이 펼치는 전통공연 프로그램(국악, 전통무용 등)입니다. 우리 울산의 우수 전통문화를 발전‧계승하고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좋아하는 공연이랍니다.

 


 올해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 다양한 전통공연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울산옹기축제가 문체부 유망축제에 선정된 데 이어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