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성남동은 쇼핑하기 좋은 곳입니다. 중구 성남동과 옥교동 일대에는 뉴코아아울렛에서 중부소방서, 우정삼거리 구간에 국내 최대 규모의 초대형 아케이트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날씨의 영향을 적게 받는 아케이트가 설치되어 있어 언제든 방문하기 좋고, 서울의 명동이 떠올려지는 화려한 조명이 가득해 해가 빨리지는 겨울, 특히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젊음의 거리 입구에는 꿈, 인생을 이끌어가는 힘이라는 인상적인 글귀가 써 있는데요. 빨간색과 파란색, 그리고 노란색의 복고풍 간판은 젊음이 지나간 세대에게는 향수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화려한 조형물이 가득해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젊음의 거리는 음식점과 장식품, 의류, 잡화 등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게 구성되어 있으며 이곳만의 독특한 분위기로 인해 울산 젊은이들의 방문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의 시설은 지자체 우수사례로 다른 지역에서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하기도 하구요.




도보로 갈 수 있는 인근에는 울산큰애기야시장이 열리고, 보세의류거리가 있어 최신 패션 경향을 알 수도 있습니다. 울산 최초의 백화점과 재래시장이 어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울산사람들이 방문하기도 하구요.




성남동 호프거리에서는 매월 둘째, 넷째주 금, 토요일 4시부터 8시까지, 일요일은 11시부터 4시까지 '가봄 프리마켓'이 열리기도 하는데요. 젊음의 거리에서 느껴보는 프리마켓의 활기찬 분위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금, 토, 일요일 시간 맞춰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젊음의 거리의 눈에 띄는 현수막에는  울산 중구에서 열리는 행사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젊음의 거리 소방서 사거리에서 열리는  '울산물총축제' '마두희축제'가 인상적으로 보입니다. 울산 중구에서 열리는 축제를 살펴보면, 5월 '태화강봄꽃대향연', 8월 '울산워터버블페스티벌', '고복수 가요제' 9월 '처용문화제', 10월 '한글문화예술제' 겨울 '눈꽃축제'가 있는데요. 많은 축제가 열리는 만큼 볼거리가 풍성한 울산 중구, 2017년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다채로워질 축제에 참가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젊음의 거리의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먹거리를 살펴보면, 여기저기서 '핫도그'라고 하는 말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아빠 손을 잡고 젊음의 거리를 방문한 어린이들까지 '핫도그'를 무한반복합니다. 그래서 젊음의 거리의 핫한 인기메뉴 '핫도그'집에 줄을 서 봤습니다.




오징어 모양으로 만든 핫도그부터 고소한 치즈향 가득한 핫도그 등 퓨전 핫도그를 만날 수 있는 울산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  볼거리와 살거리 게다가 맛있는 먹거리가 있는 곳. 추운 겨울 어디를 갈까? 고민되신다면 단연 울산 중구에 위치한 젊음의 거리를 추천합니다.






Posted by 권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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