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1월의 마지막 날은 문화가 있는 날인데요. 그냥 보내기 아쉬운 가을, 마지막으로 문화생활을 즐기며 가을을 보내고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해봅시다. 11월 문화가 있는 날 참여시설과 혜택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 11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문화가 있는 날, 다양한 공연이 진행이 됩니다. 할인부터 무료관람까지, 혜택 톡톡히 보면서 공연을 즐길 수 있어요! 따뜻한 실내공연부터 활기찬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야외공연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 11월 문화가 있는 날 전시
 
공연 못지 않은 전시들! 전시도 다양한 혜택을 누리면서 볼 수 있어요!

 

 
ⓒ 현대예술관


내셔널지오그래픽展은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전시죠!

11월 문화가 있는 날에 현대예술관을 방문하면 입장료 반값 할인해요!
이번 전시는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이라는 주제로,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열정과 발견의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막막한 남극과 북극, 까마득한 에베레스트 산, 캄캄한 열대우림, 끓어오르는 화산, 깊은 심해, 아득한 별과 행성, 분자 수준의 극미세계 등에 이르기까지 탐험, 탐사에 대한 경의심을 고취시키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요! 11월 마지막 날, 할인혜택을 이용해 보도록 해요!

 

 

# 11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문화가 있는 날, 5시부터 9시까지 영화관람료 5,000원 할인 혜택은 아마도 대부분 알고 있으실 거 같은데요! 혹시 곳곳에서 우리가 놓쳤던, 또는 다시 보고 싶은 영화들을 무료로 상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도서관부터 박물관 등에서 여러분들을 위한 재미있는 영화들을 상영합니다.

 

ⓒ스튜디오지브리

 
애니메이션, 판타지, 모험, 가족 | 일본 | 126분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 전체관람가


이사 가던 날, 수상한 터널을 지나면서 인간들에게는 금지된 신들의 세계로 오게 된 치히로 가족, 신들의 음식을 먹은 치히로의 부모님은 돼지로 변해버리고 마는데요. 가족을 구하로 마음 먹은 치히로! 겁에 질린 치히로에게 다가온 정체불명의 소년 하쿠와 그의 따뜻한 말에 힘을 얻은 치히로는 인간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사상 초유의 미션을 시작합니다.
아마 애니메이션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영화 중 하나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을 받았던 작품인데요. 그 인기에 힘입어 작년에는 재개봉을 하기도 하였어요. 10년 넘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 언제 봐도 재미있는 작품이에요. 문화가 있는 날 북구문화쉼터몽돌에서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상영해요!

11월의 마지막 날, 가족이 오붓하게 방문하여 영화 한편 보는 거 어떠신가요?!

 

 

# 11월 문화가 있는 날 울산 참여시설

 
11월 30일 울산에는 공연, 전시, 영화는 물론 특강, 체험 등 다양한 문화혜택이 쏟아집니다! 여러분들은 2016년 가을의 마지막, 어떻게 끝내고 싶으신가요? 바쁜 일상으로 인해 그동안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던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즐거운 문화생활을 즐겨봐요.

다양한 공연, 전시 등이 여러분들을 즐겁게 만들어 줄 거예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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