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에서는 전국 최대의 아케이드 설치에 이어, 전통 시장을 살리기 위해 특화된 야시장을 개장하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울산 중앙전통시장의 <울산 큰애기 야시장>이에요.
중앙전통시장은 중구 시내 중심에 있는 시장으로 젊음의 거리와 이어져 있어 전통, 현대가 조화를 이룬 시장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인데요! 이곳이 현재 울산 지역 최초의 상설야시장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중앙전통시장 <울산 큰애기 야시장>


- 위치 : 울산 중앙전통시장 (울산광역시 중구 옥교동 96-4)
- 운영시간 : 매주 화요일~일요일, 저녁 7시~새벽1시
- 큰애기 야시장 찾아가는 버스(정류소번호) : 번영교입구(40-519) | 옥교동(21-403) | 중앙전통시장(24-714, 24-713, 40-520) | 소방서사거리(66-803) | 박병원(66-807) | 문화의거리(66-812) | 현대자동차앞(73-302)

 


울산 큰애기 야시장은 지난해 행자부의 전통시장 야시장 공모에 중구청이 당선이 되면서 중앙전통시장 일원에 추진이 되었어요. 그 결과 11월 11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현재 3개 구간, 43개 매대가 야시장을 찾는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울산 큰애기 야시장에서는 차별화된 볼거리와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침체기를 걷고 있던 전통시장이 야시장으로 재탄생하면서 큰 활기를 띄고 있는데요! 울산 큰애기 야시장은 지난 11일 개장 첫날에만 인근 주민과 관광객들 10만여명이 방문하여, 전국 최고의 상설 야시장임을 확실히 보여주었어요.

 
현재, 울산 큰애기 야시장은 울산 시민은 물론 타지에서 오신 분들도 많이 계셔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답니다. 그럼 울산 큰애기 야시장에선 어떤 먹거리를 즐길 수 있나 함께 볼까요?

울산 큰애기 야시장은 총 3개구간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1구간은 젊은층 유입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 구간으로 뉴코아 아울렛부터 중앙전통시장 사주문 입구까지의 170m 구간을 말해요. 중앙시장 메인길이 바로 야시장 1구간인데요! 이곳에는 큐브스테이크, 오징어문어꼬치, 참치스시, 와플, 치즈야키소바빵, 대게고로케, 피쉬앤칩스 등 젊은 사람들의 입맛을 맞춘 음식들부터 전통시장에서는 만나기 힘든 음식들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어요.

2구간은 가벼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구간으로 만남의 광장부터 보세거리 입구까지 110m구간입니다. 볶음소스스테이크, 닭발, 곱창볶음, 빠에야, 규동 등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음식들이 많이 있어요.


3구간은 포장마차 구간으로 야시장의 밤을 확실하게! 즐기고 싶은 어른들께 추천하는 구간이에요! 이곳은 본래부터 포장마차가 있던 구간으로, 새로 조성한 곳이 아닌 만큼 다른 곳보다는 인파가 덜해요. 시끌벅적한 것보단 조용한 곳을 선호한다 하시면 3구간으로 가봐요!

 
#울산 큰애기야시장 문화공연
평일(화~목) : 매일 오후 7시~8시 (1시간)
주말(금~일) : 매일 오후 7시~9시 (2시간)

 

울산 큰애기 야시장 간이무대에서는 매일 저녁 7시부터 문화공연을 펼쳐집니다!

이곳에서는 버스킹공연, 퍼포먼스, 이벤트 등의 문화행사를 열어 야시장을 방문한 분들께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매일 색다른 공연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야시장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소화도 시킬 겸 신나는 공연도 즐겨보세요.

 

울산 큰애기 야시장에서는 이곳을 방문하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옥교 공영주차장을 확대하고 연말까지 더 늘릴 계획이에요! 사람이 많은 시장인 만큼 자차를 끌고 오면 주차하는 공간을 찾기 힘들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동안 타지역에 있던 야시장이 부러우셨나요?! 이제 그럴 필요 없어요!

울산 중구의 울산 큰애기 야시장은 그 어디보다 뛰어나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먹거리와 시장에선 접하기 힘든 음식들이 여러분들의 배를 든든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또한 다양한 볼거리들이 눈과 귀도 즐겁게 만들어준답니다.


가족단위는 물론 친구, 연인도 다함께 즐기기 좋은 야시장이에요! 어서 빨리 야시장으로 가보아요!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 부탁 드릴게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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