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 아닐까요.

우리 가족의 안전은 언제나 걱정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 가족과 우리 동네의 안전, 우리 손으로 직접 지켜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내 손으로 직접 완성하는 우리 동네, 우리 가족의 안전! 2016년 생활안전지도 아이디어 공모전이 진행이 됩니다. 생활 속 필요한 안전 아이디어를 마구마구 보내주세요! 여러분들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의 안전을 책임지는 튼튼한 기반이 됩니다.

 

 

#2016년 생활안전지도 아이디어 공모전

ⓒ국민안전처

 
접수기간 : 2016. 10. 21. 금 ~ 11. 25. 금 (5주간)
모집대상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 (개인, 또는 팀 단위 참가 가능, 팀 구성시 4인 이내)
부문 : 학생부 /  대학부 / 일반부
제출형식 : 응모서류를 E-mail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
- E-mail : marvelwoo@korea.kr
- 발송주소 : 우)14051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부림로 169번길 22 건설회관 4층(403호) 생활안전지도 사업단
* 참가신청서 및 양식은 국립재난안전연구원(www.ndmi.go.kr) 또는 생활안전지도(www.safemap.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생활안전지도에 반영했으면 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내주세요! 여러분들의 참여를 통해 실상활에서 보다 편리하고 유익하게 활용될 수 있는 생활언전지도로 개선 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모전의 내용은 국민이 함께 만드는 생활안전지도 정보 및 활용 아이디어입니다.
생활안전지도 서비스(스마트폰 앱, 인터넷용 웹) 개선 아이디어 / 국민들이 자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방안 / 생활안전지도를 어린이ㆍ학부모 또는 유치원ㆍ학교ㆍ각종단체에서 실제 활용한 경험 또는 응용한 좋은 사례(교육ㆍ홍보 등) / 생활안전지도를 활용하여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거나 새로운 앱을 만든 사례 / 이외에, 생활안전지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내주세요!

 
공모전은 12월 7일 수요일 1차 서면심사결과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홈페이지에 게시가 되고, 2016년 12월 12일~16일에 2차 발표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재난안전 및 홍보분야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면평가(50%)와 발표평가(50%)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을 하는데요. 1차 서면심사에서는 기준에 따라 학생ㆍ대학ㆍ일반 각 3명(팀)을 선정하고, 2차 발표평가에서 서면심사에서 선정된 9명(팀)이 PT발표 또는 시연 실시를 하면 서면심사와 발표심사 결과를 합산ㆍ평균하여 최종대상자를 선정합니다.
시상은 대상 1명(팀), 최우수상 2명(팀), 우수상 학생부, 대학부, 일반부 각각 2명(팀)으로 주어지며, 국민안전처 장관상 등 상장 및 부상을 각각 수여합니다.

 


심사기준은 기획 아이디어의 타당성ㆍ창조성ㆍ완성도ㆍ실현가능성ㆍ파급성 등을 봅니다.
제안내용의 배경, 목적이 타당하고 필요한지, 독창적이고 우수한지, 제안내용의 충실성과 적절성을 통해 완성도는 높은지, 제안 내용이 지도반영이 가능한지, 주민참여 가능성이 있는지, 파급성은 있는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평가를 해요.
평가기준에 맞는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안전지도 아이디어를 내주세요! 나와 나의 가족, 그리고 대한민국 전체를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생활안전지도 아이디어를 기대해봅니다.

 
생활안전지도는 크게 교통안전ㆍ재난안전ㆍ치안안전ㆍ맞춤안전 분야에 대해서 온라인, 모바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그 속에는 교통 사고주의구간이라던지 홍수범람ㆍ산사태 위험도, 지진발생 현황 등과 성폭력ㆍ강도ㆍ폭력ㆍ절도 발생지역 등과 함께 어린이ㆍ여성ㆍ노인 등에 맞춘 안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온라인, 폰으로 통해 원하는 지역의 안전정보를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지금은 생활안전지도가 국민들에게 지역의 안전정보를 전달해주는 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공모전을 통해 국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는 양방향의 소통수단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어요. 그런 만큼 공모전에 많이들 참여해 줄 것을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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