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자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무가 쓰러져 있거나 간판이 넘어질 것 같은 것 같은 장소를 발견하시면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지나치시나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내게 직접적인 피해를 입힌 것이 아니니 별 생각 없이 지나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딘가에 이야기를 하고 싶다 해도 어떻게 해야 되는 지 모르는 경우가 많죠.
그때 당시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그런 위험요소를 그대로 방치하면 언젠가는 더 큰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어요. 이런 경우, 안전신문고에 알리면 어렵지 않게 신고가 가능해요.

 

 

# 안전신문고
 
안전신문고는 국민안전처가 운영하고 있는 제보 시스템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안전위협 요소를 자발적으로 신고할 수 있는 곳이에요. 신고된 내용은 국민안전처가 접수하여 처리까지 해결해준답니다!
안전신고 가능 부문은 교통시설, 취약시설, 다중이용시설, 공공시설, 기타생활환경 부문이 있어요.
- 교통시설 : 도로ㆍ맨홀 파손, 도로구조ㆍ신호등ㆍ안내표지판 개선 등
- 취약시설 : 절개지, 노후 옹벽ㆍ축대, 가건물 등 위험 개소 및 건축물
- 다중이용시설 : 대중교통(전철ㆍ버스ㆍ철도ㆍ선박), 유원시설 등
- 공공시설 : 댐, 저수지, 상ㆍ하수설비, 가스ㆍ전기시설 등의 위협요소
- 기타 생활환경 : 학교폭력, 학교주변 유해업소, 불량식품 등

안전신문고에 신고를 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안전신문고


안전신문고 홈페이지를 방문하여서 접속 후에 안전신고를 클릭 -> 신고인 본인 정보, 신고인 기본 정보, 신고내용을 입력 후 신고공유여부를 체크 해주시면 간단하게 끝이 나요! 안전신고 후에 홈페이지에서 신청 현황과 처리과정을 확인해볼 수 있답니다.
안전신문고 : https://www.safepeople.go.kr/

 

 

 


안전신문고는 핸드폰으로도 이용이 가능해요!
1. 핸드폰으로 안전신문고를 이용할 경우,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안전신문고’를 검색해 어플을 다운 받아주세요.
2. 다운이 완료가 되면 어플을 실행하여 메뉴에서 안전신고를 클릭!
3. 신고화면으로 이동이 되면 안전사고가 발생한 곳의 사진/동영상, 신고 발생지역, 신고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사진은 찾아보기를 클릭하면 첨부가 가능하고, 사고발생지역은 위치정보 동의 시 간단히 확인할 수가 있어요!

 
정말 간단하게 신고가 가능하죠? 핸드폰으로 안전신고, 신고 처리현황을 확인 할 수가 있고 결과는 신고할 때 작성했던 핸드폰번호, 메일로 연락이 온답니다! 비회원으로 신고하였을 땐 어플 상단 메뉴->나의 신고 에서 본인 인증을 거쳐 조회할 수 있어요.

 

인터넷, 핸드폰 둘 다 어렵지 않게 신고가 가능하니 위험한 장소를 보았다. 위험 요소가 발견되었다 하면 망설이지 말고 신고해주세요! 안전신고 처리결과 현황 등을 확인할 때는 회원가입을 한 경우 더 편하게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회원가입을 해서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안전신고 사례
 
안전신고, 어떤 일들로 신고를 하여야 하는지 궁금한가요?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어요!

우리 주변에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보이는데 그것이 안전신고 가능 부문이다 싶으실 때 그냥 신고 해주시면 돼요! 안전신고 사례를 몇 가지 알려 드릴게요.

- 횡단보도에 나무가 쓰러져 있으니 치워주세요 -> 정비
- 좁은 도로 옆 나무가 무성해 운전에 방해가 돼요 -> 정비
- 횡단보도 중간 가로등이 고장 났어요 -> 정비
- 철탑 옆 소화기함에 소화기가 없어요 -> 정비
- 안내표지판이 넘어지려고 해요 or 안내표지판이 넘어졌어요 -> 정비
- 가로수 주변 보도블럭이 파손되었어요 -> 정비

 

사례를 보니 정말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일들이죠?

이런 상황들이 보인다면 안전신문고로 신고를 해주세요! 어플로도 사용이 가능한 만큼 길을 걷다가도 보이면 바로 신고 해주세요. 주변에는 안전신문고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주변 가족, 친구 등에게 안전신문고를 제보해주세요. 언제 어디서 우리 안전을 위협할지 모르는 요소들을 안전신문고를 통해 미연에 방지합시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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