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웰빙라이프 울산 행사가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태화로터리앞 태화강둔치에서 열렀습니다. 울산기업관, 발효음식관, 추천상품관, 의료체험관, 뷰티체험관, 식품영양관, 제과제빵관 등으로 구성되어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가 있었습니다.






우선 팔도특구관에는 축제들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들 부스들이 있었습니다. 아바이순대와 전통엿 등이 보였습니다. 뷰티체험관에서는 뷰티와 관련된 여러 체험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네일도 받을 수 있었고 마사지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6 울산광역시장배 전국 미용 피부 경연대회가 열려 우수한 뷰티 실력자 분들의 경연이 있었습니다. 






발효음식관에서는 된장과 매실간장, 장아찌 등 발효음식 등을 맛보고 구매할 수 있었고 특별하게 소금누륵 만들기와 저염된장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소금누륵 같은 경우는 정말 독특하였습니다. 그리고 발효음식관에는 발효하면 빠질 수 없는 장독들이 예쁘게 전시 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중앙의 무대에서는 여러 공연이 있었고 방문객분들은 공연장 앞 테이블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드실 수 있었습니다. 테이블 바깥쪽에는 여러 음식부스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료시식 행사가 있었는데 소라고래집과 우시산함양집, 갈비구락부 등 울산의 여러 음식점들이 참가하여 오징어초밥, 새우비빔밥, 석쇠불고기 등 다양한 시식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저는 해초 비빔밥을 시식해보았는데 해초가 풍성하게 들어있고 낙지도 들어가 아주 푸짐하였고 맛있었습니다. 







제과제빵관에서는 울산을 대표하는 빵집들이 참여하여서 그 집의 대표빵을 뽐냈습니다. (사)울산제과협회에서는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미역빵을 선보였고 제과점협동조합에서는 울산 12경이 담긴 전병 '울산명과'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울산고래빵연구소에서는 울산의 상징인 고래 모양의 고래빵을 선보였습니다. 선보인 빵들은 맛도 있고 의미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6 전국 제과 제빵 경연대회가 열렸고 참가자들이 저마다의 맛있는 빵을 만들어 선보였습니다. 






 

식품영양관에서는 올바른 식단을 점검해보는 체험부스와 짠맛 미각 테스트를 해보는 체험부스 등이 있어 건강한 식습관을 알아 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의료체험관에서는 의료와 안전과 관련된 여러 부스들이 있었는데 울산응급의료지원센터, 울산중앙병원, 울산대학교병원 울산지역암센터, 울산광역시 정신건강증진센터 등에서 참가하였습니다. 여러 질병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안전의식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2016 웰빙라이프 울산 행사를 방문하여서 웰빙라이프를 위한 먹거리, 뷰티, 의료에 대해서 다방면으로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주제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내년에 또 열린다면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엑스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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