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치매의 날(9. 21) 및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는 기념행사 및 세미나가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9월 28일 오후 2시 옥동 가족문화센터 대연회장에서 치매기관 종사자, 보건소, 치매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는 예방할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제4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는데요.

 


 행사는 기념식에 이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수발', '뇌졸중과 중풍' 등 주제별 강의와 함께 치매관련 정보책자 및 치매기관 안내책자 등을 전시
배부합니다. 또한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치매극복한마당'이 개최됩니다. 이날 행사는 댄스, 치매퀴즈, 초청 공연 등과 관내대학, 병원, 단체 등이 참여하는 예방존, 검진존, 치료존, 재활존, 치매홍보포토존 등 다양한 홍보부스가 운영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치매의 올바른 이해와 예방 및 치료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2008년부터 장기요양보험 실시와 함께 치매조기검진 및 약제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구군 보건소는 치매예방과 홍보활동 등 치매지원사업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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