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시민생활체육대회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오는 9월 30일 ~ 10월 2일 3일간 종합운동장 등 21개 경기장에서 제14회 시민생활체육대회를 울산시생활체육회(회장 김철욱)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개회식은 9월 30일 울산MBC컨벤션 안젤로홀에서 박맹우 시장, 박순환 시의회 의장, 생활체육회 관계자 등 2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선수, 임원 등 총 2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식(17개), 시범(2개), 전시(5개) 등 총 24 종목을 두고 기량을 겨루는데요. 정식 종목은 축구, 육상, 팔씨름 궁도 등이며, 시범종목은 합기도, 댄스스포츠, 전시종목은 패러글라이딩, 윈드서핑, 낚시, 야구, 농구 등입니다. 시상은 구군 종합시상, 종목별 시상 등으로 구분 수여됩니다.

 한편 울산시생활체육회는 지난 1997년 9월 설립, 현재 4202개 클럽 10만3055명의 회원을 두고 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