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끝나기 전 준비해야 할 하반기 공채


여름방학이 어느덧 끝나가고 하반기 공채 일정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은 대학생들이 제일 신경을 곤두세우는 때가 지금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가오는 9월 하반기 공채 일정, 얼마 남지 않은 여름방학 동안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요?

 

 

#2016 하반기 공채 준비
 
하반기 공채일정은 대부분 전년도 하반기 공채 일정과 비교하면 대략적인 일정을 알 수가 있어요.

이미 하반기 공채일정이 마감이 된 곳도 있지만 대부분이 9월 초쯤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렇지 않아도 요즘 주요 기업들이 하나 둘씩 하반기 채용 일정을 발표하고 있는데요. 놓치면 안 되는 기업들의 하반기 공채 일정을 꼼꼼히 챙겨봐 주세요. 간혹 가다 서류 제출 일자를 놓치거나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실수를 해서는 절대 안되겠죠!

 

 

1) 자기소개서 작성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이 아닐까 싶어요. 예전에 비해 많은 기업들이 스펙보다는 직무에 관한 인재들을 뽑고 있습니다. 때문에 많은 회사에서 인성과 직무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강화하고 있어요.

 

하반기 공채 일정, 인사담당자는 많은 자기소개서를 읽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진부하면 진부할수록, 지루하면 지루할수록 나의 자기소개서가 읽힐 확률은 낮아집니다. 같은 경험을 했어도 글을 어떻게 쓰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이목을 끌면서도 잘 읽히는 글을 쓰기 위한 첨삭을 여러 번 해야 해요.

 
어느 정도의 필수 스펙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펙이 아니라 직무에 맞는 나의 능력과 내가 기업이 원하는 인재라는 것, 내가 이 일을 하기 위한 역량을 얼마나 갖추었나를 어필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면접준비


면접 또한 마찬가지예요. 면접을 볼 때 대부분이 기업과 직무에 대한 질문을 위주로 하니 회사, 직무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고민합시다.

 
취업의 마지막 관문 면접, 기업마다 예상 질문은 다를 수 밖에 없지만 솔직하면서도 깊이 있는 대답을 요구하는 것은 모두가 같죠. 어떤 질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심도 있는 대화를 하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해요. 회사의 문제점, 방향, 현황 등을 파악하는 것은 당연하고 홈페이지, 신문, 뉴스 등을 미리 보고 가는 것은 기본 중 기본이에요.

 

 


면접관의 입장이 되어 궁금한 것이 무엇인가 생각을 해보고 그것을 토대로 질문과 대답을 준비해요. 면접관은 하루에도 수많은 지원자를 만나고 대답을 듣습니다. 어영부영 말하지 않고 요점을 딱 짚어서 말할 수 있도록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어학점수 체크

 

취업을 위해 해왔던 어학공부, 이제 마지막으로 확인을 해볼 때입니다.

다행히도 8월엔 어학점수를 확인해볼 수 있는 시험들이 많이 있는데요. 토익만 해도 8월엔 2번, 토익스피킹, 오픽은 거의 맨날 시험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시험 일정이 많아요. 막바지로 공부에 더욱 박차를 가해 여러분들의 실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최고의 점수를 얻어봅시다!

 

 

여태껏 준비해왔던 모든 것들을 쏟을 결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노력이 물거품되지않게 마지막까지 확실하게 확인해보고 준비하셨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원하는 기업에 합격할 수 있기를 힘내 봅시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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