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해수욕을 즐겨 보셨나요? 울산에는 주전 몽돌해안, 진하해수욕장, 일산해수욕장, 정자해수욕장, 강동해안이 있는데요. 요즘처럼 35℃를 오르내리는 불볕더위가 계속 될 때 더위를 잊는 방법! 시원한 울산 바다에 풍덩~ 빠져 보시는건 어떠신가요? 울산 사람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강동·주전 몽돌해변에 다녀 왔는데요. 강동·주전 몽돌해변에서  함께 더위를 잊어 보실까요.


 

▲ 강동·주전 몽돌해변

 

강동·주전 몽돌해변은 울산 12경 중 한 곳이예요. 주전에서 강동으로 이어지는 해안가는 울산이 가진 관광자원 입니다. 주전해변에는 동해의 푸른바다와 더불어 깨끗한 몽돌 자갈이 있는 해변인데요. 둥글고 작은 몽돌은 타해수욕장의 모래와 다릅니다. 모래로 된 해변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에게는 제격이예요. 몽돌을 맨발로 밟으면 지압역할을 하는데, 너무 더운 여름날에는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라요.


 

▲ 강동·주전 몽돌해변

 

해수욕장에서 튜브를 끼고 물놀이를 하면 파도를 탈 때 더 재밌잖아요. 튜브를 대여 할 수 있답니다.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도 대여 할 수 있습니다.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 강동·주전 몽돌해변

 

요즘 캠핑이 대세잖아요. 강동·주전 몽돌해변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강동·주전 몽돌해변 직접 캠핑을 해 봤는데요. 물놀이를 하고 나서 바로 텐트에 가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면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니 상쾌하기까지 했습니다. 더위를 잊기 위해 강동·주전 몽돌해변을 찾은 분들이 많더라구요.


 

▲ 강동·주전 몽돌해변

 

날씨가 더우면 불쾌지수가 올라가기 마련인데요. 찰싹찰싹 파도가 밀려오며 몽돌과 부딪혀 내는 소리에 근심과 시름이 싹 씻겨 내려가는 듯 했습니다. 이렇게 탁트인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강동·주전 몽돌해변을 한 번도 안 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온 사람은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아요.

 


▲ 강동·주전 몽돌해변

 

재미와 휴식도 좋지만, 더운날씨에 자외선도 점점 강해지고 있어 자외선 차단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며칠 고생을 할 수 있어요. 썬크림이나 모자등을 착용하여 자외선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오랜 자외선 노출은 피부를 상하게 할 수  있으니 미리 자외선 차단용품을 준비 해서 가세요.

 


▲ 강동·주전 몽돌해변

 

강동·주전 몽돌해변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기에 좋았어요. 저는 일찍가서 주차 걱정은 없었는데요. 주차장이 있긴 하지만 찾는 사람이 워낙 많기 때문에 주차장이 꽉 찰 수 있어요. 인근에 상점도 있어서 필요할 때 수시로 가서 사기도 편합니다.


 

▲ 강동·주전 몽돌해변

 

열대야에 잠을 설치고 계신가요? 요즘처럼 더운 날엔 시원한 바다에 풍덩 빠져 보시는건 어떠세요? 시원한 울산의 바다를 느끼고 싶다면! 강동·주전 몽돌해변으로 오세요! 강동·주전 몽돌해변은 해수욕도 가능하구요. 캠핑까지 할 수 있습니다. 울산12경으로도 유명한, 강동·주전 몽돌해변은 울산바다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울산바다의 매력에 풍덩~빠지고 싶다면 강동·주전 몽돌해변을 추천해 드립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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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콩고 2016.08.22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파리는 없나요??
    인터넷에 해파리가 좀 많다는 글을 봐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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