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이 지나고 나면 울산 날씨는 어떨까?

 
1년 중 가장 더운 기간이 삼복이라 ‘삼복더위’라고도 하죠.

삼복 더위의 마지막인 내일은  말복입니다. 말복이 지나가면 더위가 한풀 꺾이기 시작하고, 진정한 가을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정말 더위가 꺾일지 한 번 기대를 해봅니다.

말복이 지나가고 난 후 8월 울산 날씨 전망 어떻게 될까요?

 


# 2016년 말복
2016년 올해의 말복은 8월 16일입니다.
삼복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인 말복, 올 여름은 유난히 더 더워서 그런가 말복이 더욱 기다려지네요. 복날 음식으로 더위에 지친 심신을 회복시켜봅시다.

 

 


# 8월 울산 날씨 전망

 

입추가 와서 그런지 저녁에는 꽤 시원한 바람이 부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하지만 여전히 불볕 더위는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기상청에 따르면 8월 울산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더 높고 강수량은 비슷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말복 이후 8월 21일까지의 울산 날씨 전망이에요.

16일 말복이 지난 후에도 더위가 어느 정도 유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여전히 무덥고 습한 날이 많을 것이라고 해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은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의 울산 날씨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끼는 흐린 날이 많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또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수가 있다고 해요.

기온과 강수량 자체는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올 확률이 높은 8월 넷째주에는 우산을 챙겨다니셔야 겠어요.


8월 마지막 주,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의 울산 날씨는 여전히 구름 끼는 날이 많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평년과 강수량은 비슷하고 기온은 비슷하거나 더 높을 것 같네요.

 

말복을 맞아 8월 울산 날씨 전망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말복이 지나도 더위가 바로 끝날 것 같진 않아요. 8월은 물론 9월까지도 작년보다 기온이 더 높을 확률이 높다고 하니 건강 관리 언제나 유의하시길 바래요.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