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태화강에서 영화 한편과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여름이면 대낮에는 무더운 날씨 때문에 옴짝달싹 못하다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저녁 시간대에 친구들과 만난다거나 연인들 간 데이트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태화강변의 저녁은 산책을 즐기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찾아주는 여름밤 명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다가오는 7월 20일부터 태화강의 여름밤을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함께 더욱 아름답게 수놓아줄 <HAPPY 강변영화제>가 개최된답니다.




ⓒ 울산매일신문사


<HAPPY 강변영화제>는 오는 20일 수요일 개막식과 함께 24일 일요일까지 5일 동안 울산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개최되는데요. 영화제 기간 동안 트로트 콘서트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인기 영화들을 감상할 수 있는 강변 영화제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먼저 영화제 시작 전일인 7월 19일 화요일 오후 8시부터는 울산 MBC와 함께 국내 인기 트로트가수들을 초청해 <남다른 행복콘서트 : 트로트 대향연>이 펼쳐질 예정인데요. 신나는 트로트로 태화강변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랍니다. 


#남다른 행복콘서트 <트로트 대향연> 

- 일시 : 7월 19일(화) 20:00

- 내용 : 국내 인기 트로트가수 초청공연

- 주최/주관 : 울산 MBC

- 후원 : 울산광역시 남구





20일 수요일부터 본격적인 영화제가 시작되는데요. 오후 7시 30분부터 퀴즈 이벤트와 초청 가수 공연, 개막식이 열리며, 오후 8시 10분부터 영화가 상영된답니다. 첫날 영화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를 완등한 산악가 엄홍길 대장의 실화를 담고 있는 <히말라야>가 상영됩니다.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영화상영에 앞서 퀴즈이벤트와 각종 공연들이 개최되는데요. 벨리댄스부터 색소폰 공연 등이 여름밤의 낭만을 더해줄 예정이니 영화와 함께 축하공연에도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릴게요.





공연 후 저녁 8시부터 영화들이 상영되는데요. 21일 목요일에는 왕위계승을 두고 아버지와 아들의 비극적인 갈등을 그리고 있는 영화 <사도>가 상영되며, 22일 금요일에는 어린 남매들이 겪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야기를 그린 <저 하늘에도 슬픔이>가 상영됩니다.




그리고 23일 토요일에는 유전자 조작으로 재탄생한 공룡들과 인류의 사투를 그린 <쥬라기 월드>가 상영되고, 영화제 마지막 날인 24일 일요일에는 일제강점기 아래 독립운동가들의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암살>이 상영되며 영화제는 막을 내리게 됩니다.



상영작

장르

상영시간

등급

7월 20일(수)

히말라야

 드라마

124분

12세관람가

7월 21일(목)

사도

 드라마

125분

12세관람가

7월 22일(금)

저 하늘에도 슬픔이

가족, 드라마

89분

전체관람가

7월 23일(토)

쥬라기월드

액션, 모험

125분

12세관람가

7월 24일(일)

암살

액션, 드라마

139분

15세관람가


최근 극장가에서 많은 이들을 울리고 웃게 만든 대작들이 매일 상영되는 <HAPPY 강변영화제>! 극장에서 보는 것 못지않게 초대형 스크린과 쾌적한 음향시설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으니 아직 못 본 영화가 있다면 일정 참고하셔서 꼭 관람하시길 바랄게요.


#<HAPPY 강변영화제>

- 일시 : 7월 20일(수) ~ 7월 24일(일)

- 장소 : 태화강둔치(구. 태화호텔 앞)

- 내용 : 축하공연 및 이벤트, 영화상영

- 주최/주관 : 울산매일신문사

- 후원 : 울산광역시 남구




그리고 영화에서 빠트릴 수 없는 팝콘과 콜라는 물론 간단한 먹거리도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금액은 지역 사회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라고 하니 맛있는 음식과 함께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HAPPY 강변영화제>에서 여름밤,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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