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기자] 정부 3.0 국민체험마당, 울산 안전 제일도시를 꿈꾸다!
즐기 GO/문화예술2016. 7. 6. 09:05

 

정부 3.0 국민체험마당, 울산 안전 제일도시를 꿈꾸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제일 으뜸 울산

대한민국 중앙부처와 17개 시도가 모두 한자리에 모인 정부 3.0 국민체험마당’. 지난 6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성대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중앙부처와 17개 시도가 지난 3년간 추진한 정부 3.0’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울산도 이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는데요. 지금부터 저와 함께 현장 속으로 가시죠.


 

정부 3.0 국민체험마당 울산 주제는 안전

 

이번에 진행된 정부 3.0 국민체험마당은 크게 7개 주제(열림관, 생애관, 미래관, 스마트관, 데이터관, 참여관, 맞춤관)로 나눠 진행이 되었습니다. 울산의 경우는 맞춤관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제일 으뜸 울산 주제로 국민과 함께 했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안전이 큰 화두로 자리 잡았는데요. 울산이 안전도시를 표방하는 지는 저도 그날 처음 알았네요.


 

시민 참여형 재난대응-코드블루팀

 

이를 위해서 울산시는 시민 참여형 재난대응사례를 소개하고, ‘ICT를 활용한 재난대응의 미래를 체험위주로 선보였습니다. 특히 시민 참여형 재난대응 사례로 소개되는 코드블루팀은 전국 최초 민간 참여형 심정지 환자 전문 대응팀인데요. 정부 3.0 선도과제사업 부문에서 행자부장관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고 있습니다.


 

산업단지 안전디자인

 

산업단지의 안전신호등인 산업단지 안전디자인은 누구나 쉽게 인지할 수 있는 규격화된 표시로 위험시설물이나 작업장에 적용하여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특히 근로자와 시민,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만들어 전국 최초 산업단지안전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여 국민 사랑상을 수상했습니다.


 

 

ICT를 활용한 재난대응의 미래

 

또한 ‘ICT를 활용한 재난대응의 미래로는 울산과기원에서 개발한 재난현장 대응 로봇생화학 오염 감지 드론을 전시하였는데요. 미래에는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재난현장에 LTE 기술을 활용한 로봇과 드론을 투입하여 신속한 재난구조를 할 수 있게 되며, 이번 전시관에서는 관람객이 센싱장갑을 착용하여 직접 로봇을 조종하는 체험을 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

 

이외에도 체험형 콘텐츠로 가상 화재진압 체험관, 트릭아트 포토존 등을 설치 운영하고, 119구급차 모형 종이저금통 접기, 해울이와 함께하는 정부 3.0 깜짝 퀴즈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해 많은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특히 깜짝 퀴즈는 안전은 물론 울산에 관한 퀴즈 내 사람들로부터 울산이 널리 알려지도록 했습니다.


 

부채 기념품도 받아가요~!

 

뿐만 아니라 울산의 청년창업 공간인 톡톡 스트리트톡톡 팩토리에 입주 중인 청년 CEO들이 직접 참여하여 정부 3.0 이미지를 활용한 부채, 단디 만주 등 아이템을 직접 제작하여 관람객들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해주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찍어내는 부채가 아니라 그런지 희소 아이템을 가진 듯한 느낌마저 드네요.


 

 

이상 울산 전시관을 꼼꼼히 돌아봤는데요. 울산이 안전도시이미지를 강하게 전달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울러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정부 3.0’이 우리에게 널리 알려져서 우리의 삶이 보다 윤택해지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