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행도 즐기고 미식여행도 즐길 수 있는 울산당일기차여행에서 만난 울산 진하호텔의 맛있는 바다밥상을 만나고 왔습니다.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울산여행을 즐기는 방법으로 코레일 부사경남본부에서 올해 출시한 울산 당일기차여행이 있는데요. 울산의 대표 여행지 간절곶, 장생포고래마을, 대왕암공원을 만나기 위해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고 울산여행을 떠나봅니다.

 

 

코레일 당일기차여행은 왕복ktx요금, 입장료, 울산연계 관광버스 그리고 바다정식 점심이 제공되고 울산의 간절곶, 장생포고래마을, 대왕암공원으로 울산여행을 즐길 수 있는데요. 당일기차여행 프로그램에 포함된 점심을 먹으러 출사여행지로 유명한 진하해수욕장 부근에 있는 진하호텔리조트 식당으로 왔습니다.

 

 

새벽부터 움직여서 배도 고파 왔는데요. 진하호텔리조트 식당에 들어서니 바다밥상 한상이 가득 차려져 있네요. 초밥, 세꼬시회, 생선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눈으로 보아도 너무 맛나 보입니다.  하나하나 맛깔나게 맜있었던 바다밥상인데요. 역시 여행중에 먹는 밥이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바다정식 전체요리로 나온 홍합구이인데요. 큼직한 홍합 위에 치즈와 크림소스가 올려진 홍합구이를 한입 먹으니 바다향이 입안 가득 퍼지며 고소한 치즈와 콜라보레이션을 이루며 환상의 맛을 선물해 주네요. 요거요거 또 생각 나네요.

 

 

바다밥상이라는 표현보다 바다정식이라고 해야하지 않나요? 신선한 야채죽이 나오니 코스 요리를 먹는 듯 했습니다.

 

 

여행프로그램에 있는 식사라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요. 홍합구이랑 죽으로 만족하고 있는터에 회한접시가 나오는데 회도 정말 쫄깃하니 맛있더군요. 밀치회와 농어회의 쫄깃함이 아직도 입안에서 맴도는 듯 합니다.

 

 

 

 

 

진하호텔 바다밥상에 나온 반찬 하나하나가 정성스러면서 맛있는 한상이었는데요. 울산당일치기여행도 만족스러웠지만 요거요거 바다밥상도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에머랄드빛 진하해수욕장에서 이렇게 맛있는 바다밥상을 앞에 두고 시원한 술 한잔이 빠질 수가 없었지요.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한시간의 점심시간이 참 짧게 느껴졌답니다.

 

 

향긋한 깻잎 위에 회 듬뿍 올리고 청양고추와 마늘 위로 초고추장을 올려 한쌈을 먹으니 진하해수욕장 바다 하나를 먹은 듯 하네요. ㅎㅎ

 

 

후식으로 나오는 튀김까지 감동 받으며 맛있게 먹었던 진하호텔 바다밥상이었는데요. 울산당일기차여행에서 만난 진하호텔 바다밥상 한상을 아주 만족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울산여행을 당일치기로 가는방법, 울산당일기차여행 프로그램으로 울산의 대표 명소도 만나고 맛있는 바다밥상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당일기차여행 Tip

울산역 여행센터 052-254~7785
부산역 여행센터 051-440~2513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