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올레길이 있다면 울산에는 푸르른 동해바다를 마주하며 걸을 수 있는 간절곶 소망길이 있습니다. 울산 가볼만한곳으로 간절곶 소망길을 걷다보면 바다를 바라보며 쉴 수 있는 공원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해안길 따라 만들어진 수변공원으로 송정공원, 솔개공원, 대바위공원은 2013조성되어 여행자와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에머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간절곶 소망길은 걷기에 좋은 데크길로 조성되어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해안가를 산책하기에 좋은 곳인데요. 일출이 아름다운 간절곶에서 만나는 명품공원 베스트 3곳을 만나볼까요.

 


 

 

▶ 송정공원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위치한 송정공원은 송정항에서 간절곶송정가두리낚시체험장을 지나 왜갈돌, 상납돌을 지나면 만나게 되는데요. 연두빛 잔디와 푸르른 바다가 만들어내는 풍경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공원이에요.  

 


 

 

 

솔개공원

송정공원을 지나 진하해수욕장으로 가는 길에 만나게 되는 솔개공원인데요. 공원 앞을 내려다보면 두꺼비처녀바위와 함께 확 트인 해안가를 조망할수 있는 공원이랍니다.


 

 

 

▶ 대바위공원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57-22에 위치한 대바위공원은 1만 1343㎡ 규모로 공원 한가운데 나무가 있는 것이 이색적인데요. 대바위 공원은 울릉도를 지키던 할랑할미가 여행길에 올랐다가 간절곶몽돌의 아름다움에 반했다는 간절곶 소망길 스토리텔링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입니다.


 

 

저녁 바람이 좋은 여름밤에 바다소리가 듣고 싶을때,  탁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고 싶을때 울산에서 가볼만한 곳으로 간절곶에서 만나는 송정공원, 솔개공원, 대바위공원 3곳을 만나보았는데요. 이번 주말여행으로 울산 간절곶 명품공원으로 살방살방 나들이를 가보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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