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박물관에서 나만의 반구대 암각화를 만들어보세요!


매주 주말이면 박물관과 미술관 등에서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울산 암각화박물관에서도 여름을 맞아 <숲속의 박물관학교> 두번째 이야기가 개최되는데요. 신청하셔서 다가오는 주말,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울산암각화박물관


지난 <숲속의 박물관학교> 첫 번째 수업에서는 반짝반짝 밤하늘을 수놓는 반딧불을 만나는 체험이 있었는데요. 다가오는 7월 9일에 개최되는 두 번째 수업에서는 석고와 찰흙을 이용해 나만의 반구대암각화를 만들어 보는 체험이 개최된답니다. 


옛 선사시대에 우리 선조들이 바위에 언어 대신 고래와 호랑이, 사슴 등 각종 그림과 문양 등을 새겨 놓은 반구대 암각화가 말랑말랑 석고와 찰흙을 이용해 우리 아이들의 손에서 어떻게 재탄생하게 될지 매우 기대가 되네요!



ⓒ 울산암각화박물관 홈페이지


이번 행사는 7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암각화박물관 어린이체험실에서 진행되며 대상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0명을 모집해서 실시된답니다. 수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전 신청이 필요한데요. 울산암각화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1일(금) 오전 9시부터 7월 6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접수를 해주시면 된답니다.


접수 방법은 홈페이지 http://bangudae.ulsan.go.kr/ 에 접속 후, 팝업창 또는 교육행사 카테고리에서 교육 프로그램 예약 > 16년 2회차 숲속의 박물관학교 > 접수 해주시면 되며, 한 번에 어린이 2명까지 접수가 가능하다는 사실! 참고하셔서 신청해주시길 바랄게요.


#울산암각화박물관 <숲속의 박물관학교 : 나만의 반구대 암각화 만들기> 

· 일 시 : 2016년 7월 9일 오후 2시 ~ 오후 5시

· 장 소 : 암각화박물관 어린이체험실

· 접 수 : 2016년 7월 1일(금) 오전 9시 ~ 7월 6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접수

         홈페이지(http://bangudae.ulsan.go.kr/) > 교육프로그램예약 > 접수

· 문 의 : 052-229-4791





이상으로 울산암각화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숲속의 박물관학교 : 나만의 반구대암각화만들기> 체험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수업을 통해 울산의 자랑인 반구대암각화에 대한 역사, 문화에 대한 이해와 함께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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