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벚나무 등 총 18,739본 식재 … 건강하고 풍요로운 녹색도시 건설  

주요 가로변 가로수 사이 유휴공간에 생명력 있는 녹지공간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총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삼산중로(남구 장애인체육관 일원), 북부순환로(중구 성지아파트 일원), 번영로 하부, 산업로(북구 중소기업지원센터 일원) 등 4곳에 가로변 연결녹지 조성사업을 오는 10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는데요.

  사업량은 연장 975m이며 식재 수종은 광나무 등 7종 18,739본이 식재됩니다. 주요 수종은 왕벚나무 2본, 대왕참나무 2본, 광나무 8,720본, 꽃댕강나무 6,080본, 개나리 75본, 담쟁이 160본, 맥문동 3,700본 등입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보행자와 차량이 많이 이용하는 교통 요충지로 사업 효과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가로변 연결녹지 및 식수대정비 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건강하고 풍요로운 녹색도시를 적극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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