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태화강 봄꽃 대향연 축제 현장엔 봄꽃이 한 가득

 

울산 태화강 봄꽃 대향연 기간 동안, 봄 꽃과 함께 인생샷 한 장쯤은 찍어주셔야죠.

오늘만큼은 집 한구석에 박혀있는 디지털 카메라도 꺼내보고, 핸드폰 카메라를 꺼내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추억을 기록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에게 깨알 같은 팁이 되길 바라며, 태화강 봄꽃 대향연, 인생사진 잘 찍는 법에 대해 소개할게요.

 

 

1.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을 때, 어플을 활용할 것
핸드폰에 내장되어 있는 기본 카메라로 찍으면, 피사체는 정직하지만 색감이 예쁘게 나오지는 않아요. 사진 잘 나오기로 유명한 어플 ‘B612, Camera360, BeautyPlus, LINE Camera, 싸이메라’ 등 무료 어플을 이용해 사진을 찍으면 원하는 색감으로 찍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간의 보정이 가미되어 훨씬 더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어플은 플레이스토어 혹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어요.

 

 

 

2. 상반신만 나오기보다, 전신이 나오는 사진을 찍을 것
야외사진의 핵심은 바로 ‘자연스러움’인데요. 상반신만 뚝 짤라 촬영하기보다, 배경과 인물이 조화롭게 찍히도록 촬영자가 주저앉아 전신을 향해 촬영하면 다리도 얇아 보이고, 머리도 작아 보이는, 비율이 좋아 보이는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게다가 조명에 따라 역광을 활용하면 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3. 소품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포즈를 보일 것
오랜만에 찍는 사진이라 표정관리도 잘 안되고, 모델 같은 포즈를 뽐내야 할 것 같다면, 주변의 훌륭한 소품을 활용하세요. 눈을 감고 꽃 향기를 맡는다거나, 나뭇잎 만지기, 민들레 씨 불기 등으로 소품을 활용하면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4. 한두 장이 아닌, 10장 이상 많이 찍어볼 것
사진은 많이 찍어볼수록 실력이 좋아지고, 한 포즈에 많은 사진을 찍을수록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고르는 폭이 넓어져요. 한두 장으로 끝내지 말고, 10장 이상 찍어보면 분명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 정도는 건질 수 있을 거에요.
 

 

 

5. 사랑하는 사람이 찍어주면, 더욱 더 진가를 발휘하는 법
여러분에게 관심이 많은, 사랑하는 사람이 찍어주면 얼굴의 어느 부분이 예쁜지 그 장점을 잘 알기에 훨씬 더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사진은 사람과의 교감이라고 하는 말처럼, 인물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아 촬영하는 건 어떨까요?

 

 

 
#울산 태화강 봄꽃 대향연 2016
행사기간: 2016년 5월 4일 ~ 2016년 5월 15일
위치: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561-2 태화강대공원 일원
문의: ☎ 052-229-3122~6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taehwagang

 

 

 


이번 주말인 5월 15일까지 운영되는 울산 태화강 봄꽃 대향연.

6천만송이의 봄꽃과 다양한 공연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인생샷도 찍어보고, 오랜만에 카톡 프로필 사진도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알려드린 촬영 깨알 팁도 활용해, 예쁜 사진을 찍어보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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