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 지구의 날 맞아 환경 보호에 앞장 서 주세요!

 

4월 22일은 지구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지구환경보호를 위해 에너지를 절약하는 ‘지구의 날’입니다. 우리 울산에서는 매년 지구의 날이 있는 한 주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오는 4월 26일까지 어떤 행사들이 개최되는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4월 22일 지구의 날 대표행사로는 범시민 실천운동인 ‘전등 끄기’ 행사가 실시됩니다. 전등 끄기 행사는 하루 중 전기 소비가 가장 많은 시간대인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전등을 소등함으로써 지구에게 편안한 휴식 시간을 선물하는 행사인데요.

 

우리 울산시에서는 울산시청과 구청, 군청 청사, 부속건물, 의사당 등 실내조명과 십리대밭교, 울산대교의 경관조명을 소등하니 이용에 착오 없으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울산지역 읍, 면, 동별로 공동주택 1개소를 시범단지로 지정해 총 52개 아파트 1만 7,000여 세대가 행사에 참여할 예정인데요. 모두 다 함께 지구를 위해 전등 끄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세요~

 

#전등끄기
· 일시 : 4월 22일(금) 오후 8시 30분~9시 30분
· 장소 : 각 가정 및 회사 등
· 참여 : 1시간 동안 불필요한 조명, 컴퓨터 등 소등 및 전원 차단하기

 

 

관련 연계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지는데요.

4월 22일 금요일 울산시 전 직원이 하루 동안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 퇴근을 하는 ‘전직원 대중교통이용하기’ 캠페인을 통해 환경 보호에 앞장 선답니다. 그리고 ‘버스, 자전거 이용의 날 캠페인’을 펼칠 예정인데요. 오후 3시, 환경 보호를 위해 버스를 이용하신 승객들을 대상으로 지구의 날 홍보와 함께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오니 버스에서 캠페인 현장을 목격한다면 반갑게 맞이해주시길 바랄게요.

 

#버스, 자전거 이용의 날 캠페인
· 일시 : 4월 22일(금) 오후 3시 ~
· 내용 : 거리홍보 캠페인 및 버스 탑승객 대상으로 캠페인 홍보 및 기념품 제공

 

 

4월 23일 토요일에는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자전거 마일리지 홍보부스를 운영합니다. 자전거마일리지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전거 탄 거리를 합산해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녹색 시민 실천 운동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23일 태화강 둔치에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자전거마일리지 홍보부스 운영
· 일시 : 4월 23일(토) 오전 9시 ~ 오후 4시
· 장소 : 남구 태화강 둔치
· 내용 : 울산자전거마일리지 홍보 및 현장가입 접수 활동

 

 

 

4월 25일 월요일에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캠페인’이 울산 남구 롯데마트에서 펼쳐집니다. 오후 2시부터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약서를 작성하고,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진단 및 컨설팅, 홍보 활동을 벌일 예정이니 오셔서 환경보호에 앞장 서 주세요. 또 울산축산농협에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6층 대회의실에서 녹색생활 실천의식 교육이 진행됩니다. 교육에서는 생활쓰레기 줄이기 의식교육과 함께 흰 티셔츠에 냅킨아트 리폼을 하는 체험도 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릴게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캠페인
· 일시 : 4월 25일(월) 오후 2시~
· 장소 : 울산 남구 롯데마트
· 내용 :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약서 작성,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홍보 리플릿 배부

 

#녹색생활 실천의식 교육
· 일시 : 4월 25일(월) 오전 9시~11시
· 장소 : 울산축산농협 6층 대회의실
· 내용 : 생활쓰레기 줄이기 의식교육, 흰색티셔츠 이용한 냅킨아트 리폼

 

 

 

이상으로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울산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환경보호 행사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환경오염, 지구온난화 등으로 아파하고 있는 지구를 위해 기후변화주간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일상에서도 불필요한 전등은 항상 소등하고, 전자제품 플러그를 뽑아놓기, 전자청구서 이용하기와 같은 작은 생활습관을 통해 지구를 보호할 수 있으니 많은 실천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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