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만개하던날 울산 곳곳이 정말 아름다웠죠? 그 날 저는 울산 곳곳을 돌아다니며 봄풍경을 만끽했는데요. 그 중에서 문화공원의 봄 풍경을 전해드리려해요~! 


kbs 정류장에서 내려서는 바로 선거관리위원회 건물앞에 예쁘게 핀 벚꽃을 보았어요. 그리고는 울산 kbs와 울산문화예술회관 뒤에 있는 문화공원으로 향했답니다. 





어떤 풍경일까 기대하면서 갔는데 처음 보는 풍경부터 아름답게 핀 벚꽃 여러그루를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문화공원 곳곳을 둘러보았는데 둘러 보면서 벚꽃을 꽤 발견할 수 있었어요. 벚꽃이 이어져있는 벚꽃길도 볼 수 있었는데 벤치도 있고 벚꽃나무 아래서 낭만적으로 휴식을 취할 수 도 있었답니다.   



한 공간에는 나무들로 만들어진 문화공원 글씨가 있고 펜지꽃이 예쁘게 피어있었어요. 펜지꽃은 색깔을 달리하여 여러 모양으로 아름답게 배치되어있었네요 ^^ 


울산 시내를 보면 곳곳의 도로변에서 벚꽃이 줄지어 예쁘게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문화공원 부근 도로에서도 벚꽃이 줄지어서 예쁘게 피어있었네요. 이 모습 같은 경우는 한 기자님께서 울산벚꽃명소를 소개하면서 소소한 벚꽃명소로 언급하기도 하셨답니다. 


또 문화공원에 예쁜 장소가 있었어요. 바로 동백꽃이 있는 분수대에요. 아치형의 웅장한 분수대 뒤로 동백꽃이 줄지어서 예쁘게 있었답니다 ^^ 제가 보았을때는 한 연인분들이 이 모습을 놓치지 않고 동백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계셨어요. 그리고 아이들은 분수대 계단을 오르내리며 놀고 있었어요. 불규칙적이게 배치되어 그림처럼 튀어 나와 있는 부분은 분수대의 아름다운 디자인이자 아이들의 작은 놀이공간이었네요~ 


문화공원의 소소한 볼거리로 시계탑이 있었고 역사적인 이예 선생님의 동상도 있었어요. 이예 선생님은 대일외교활동을 활발히 하시며 많은 업적을 남기신 분이죠!



문화공원 곳곳에서 울산시민분들이 휴식을 취하고 계셨어요. 문화공원은 도심 속에서 울산시민분들의 휴식을 책임지는 공원이었어요. 봄에는 벚꽃도 제법 예쁘게 피고 동백꽃이 피어있는 분수대의 모습도 아름답고 봄산책하기도 정말 좋은 곳이었어요. 문화공원에 다음에 한번 방문해보세요~! 



Posted by 엑스와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