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한 모든 곡이 소중하지만, 그 중 가장 의미 있는 곡은 <레이크 루이즈>입니다. 이 곡은 일본에서 처음으로 나를 알린 곡이자 세계에서 인정받게 해준 곡이기 때문입니다." -유키 구라모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뉴에이지 아티스트, 아름답고 유려한 선율로 듣는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주자, 자연과 감성을 담아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수 많은 수식어가 있지만, 그래도 이름 자체가 곧 그의 모든걸 말해주는 아티스트!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푸릇한 기운을 가득 담아 5월 울산을 찾아옵니다. 드라마 '겨울연가', 영화 '달콤한 인생' 화장품 cf, 각종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을 선보이며 우리에게 한층 가깝게 있는 그의 음악을 생생한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만나보세요!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5월 26일 단 하루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그의 데뷔곡이자 대표곡인 '레이크 루이즈Lake Louise'30주년을 맞이하여 좀 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유키 구라모토는 일찌감치 남다른 음악적 재능으로 주목을 받았고, 1986년 레이크 루이즈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데뷔를 했습니다. 이후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견실하고 넓은 통찰력의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유키 구라모토의 애잔한 선율과 절제된 분위기, 서정적인 연주는 듣는 이의 가슴을 따스하게 어루만지는 듯 합니다. 그의 음악은 '자연'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실제로 유키 구라모토가 가장 좋아하는 테마는 바로 '물'입니다. 인터뷰에서 '아름다운 폭포나 신비한 호수에 끌리는 것 같아요. 제가 자란 곳에서는 좀처럼 아름다운 호수나 바다를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느끼는 물에 대한 동경이랄까요?"라고 말할 정도로 애착이 있다고 해요.


이번 공연에서는 유키 구라모토(피아노)의 솔로무대 외에도 콰르텟이 함께 출연해 바이올린, 첼로, 플룻, 클라리넷의 매혹적인 앙상블을 만날 수 있습니다.

대표곡인 레이크 루이즈를 필두로 '로망스', '명상', '스완 송', '버진로드' 등 주옥같은 대표곡과 새 앨범 수록곡 등을 들려준다고 합니다.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맑고 순수한 영혼의 음이 함께 만나는 순간을 함께 만나보아요♬


 

<공연개요>

일시_2016.5.26(목) 오후 8시

장소_울주문화예술회관 공연장

티켓가_전석 5만원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문의 및 예매_울주문화예술회관☎229-9500, www.uljuart.or.kr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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