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 전망대에서 울산대교와 바다를 감상하세요!

 

도심 속 빽빽한 빌딩 숲에 있다 보면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높은 곳에서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바다 풍경을 바라보면 어떨까요?

울산대교와 바다를 보러 울산대교에 방문했습니다.

 

 

 

경사가 가파른 길을 열심히 걷고 걸어서 울산대교 전망대에 도착했습니다.!! 동구 국민체육센터에서 울산대교 전망대까지는 걸어서 약 20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차량 운행은 통제되고 있으나 동구청쪽 진입로를 통해 임산부, 노약자, 거동이 불편하신 분을 동반한 차량은 진입이 가능합니다. 

 

 

울산대교 전망대의 운영시간은 평일은 10시 30분부터 17시까지 휴일은 10시부터 17시 30분까지 운영합니다.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1층은 전시실이며 3층은 실내 전망대입니다. 4층 옥상 전망대는 시설 보완 후 개방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1층에 매점과 카페도 운영 중입니다.

 

 

전망대 안으로 들어가면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 전망대로 가면 됩니다.

 

 

3층에 도착! 유리 벽 너머로 울산의 풍경이 보입니다. 유리 벽은 맑은 하늘 그리고 푸른 바다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이 날은 쌀쌀한 날이었지만 맑은 날이어서 바다와 하늘을 감상하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망원경을 통해서도 풍경을 자세히 바라볼 수 있습니다. 

 

 

울산대교 전망대에서 바라본 울산대교

 

울산대교가 한눈에 보입니다. 새삼 울산에 대해 자랑스럽고 뿌듯한 마음도 듭니다. 현대미포조선과 울산공단들도 보이네요.

 

 

 

▲ 울산대교 전망대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

 

다른 방향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가 어울어져 있는게 아름답습니다. 청량한 느낌을 주는 풍경입니다.

 

 

 

사진촬영을 하실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풍경을 찍는 것은 괜찮으나 특정 부분이나 시설, 배를 확대해서 찍는 것은 금지랍니다. 

 

 

 

1층으로 내려가서 전시실도 구경했습니다. 울산대교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울산대교 전망대에 와서 바다도 보고 울산대교도 보았는데요. 바다와 하늘을 보면서는 상쾌하고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울산대교를 보며 자랑스러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맑은 하늘, 푸른 바다를 보며 답답한 마음을 울산대교에서 풀어보는 건 어떨가요?

 

 

#울산대교 전망대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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