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방학은 울산 대곡박물관에서 알차게 보내세요!

 

2월은 봄방학 시즌이죠.

길지 않은 방학이지만 자녀들이 좀 더 알찬 방학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은 어느 부모님이든 다 똑같을 겁니다. 울산에서도 봄방학에 가볼만한 곳들이 몇 군데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대곡박물관에서 특별한 학습 행사를 진행한다고 하니 함께 살펴볼까요?!

 

 

울산 대곡박물관은 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 체험학습을 운영합니다. 대곡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이달 20일(토), 26일(금) 오후 2시 개최하며 체험시간은 90분 정도 소요됩니다.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는 울산 대곡박물관 상설 교육프로그램인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의 심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재 발굴과 문화재 보존과학 분야에 관해 설명하고, 파손된 토기를 복원하는 실습 등으로 진행하게 되는데요.

 

 

대곡박물관 토기 복원 체험- 2월 16일부터 참가신청

 
참가신청은 이달 16일(화)부터 대곡박물관 누리집 (http://dgmuseum.ulsan.go.kr)을 통해 각각 25명씩 모집합니다.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따로 없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52-229-4783, 4789)로 문의하면 됩니다.

 


 

 오는 3월부터는 울산대곡박물관에서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에 6~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문화재 발굴체험’을, 매월 첫째 토요일에 ‘2016년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을 운영하오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요.

 

 

봄 방학에도 어린이들이 박물관에 와서 문화재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갖고 보존의 소중함을 배우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다가오는 봄방학은 누구보다 알차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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