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한달도 울산에서 다양한 공연 및 전시 행사 즐기세요!

 

2월엔 일년 중 가족들이 다함께 모이는 '설날'이 있어 더욱 특별한데요.

울산에선 2월 한 달간 공연과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가 펼쳐집니다.

 

우선 다양한 2월의 공연 소식부터 살펴볼까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선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연극 ‘안티고네’가,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가족뮤지컬 ‘겨울왕국2’,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뮤지컬 ‘시카고’,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가족 뮤지컬 ‘프랭키와 친구들’이, 2월 23일 리처드 용재 오닐 'My Way' 콘서트가, 2월 25일 ‘제89회 한국의 명인명무전’이 열립니다.

중구 문화의 전당에선 2월 12일 ‘피아노 포르테의 밤’이, 2월 13일 어린이 뮤지컬 ‘신데렐라’가, 2월 14일 ‘김지윤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답니다.


동구 현대예술관은 2월 24일부터 3월 12일까지 콘서트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가, 2월 18일 ‘국악 드림 콘서트’의 공연 소식이 있습니다.

 

 


2월 추천 공연 ① 가족뮤지컬 <겨울왕국2>

 

ⓒ울산문화예술회관

 

뮤지컬 겨울왕국은 공주의 신분으로 태어나 세상을 얼려 버리는 힘을 가진 엘사는 자신에 대한 비밀을 간직하며 외부와 접근도 삼가하고 살아가다 궁전을 떠나게 되었다 다시 돌아오는 이야기인데요.

겨울왕국으로 떠나는 모헙들이 주옥같은 음악과 함께 보석같은 노래로 이어지며 발레와 앙상블을 이루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일시 : 2016년 2월 13일 (토) ~  2월 14일 (일)

장소 :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문의 : 02-555-0822~3

 

 


2월 추천 공연 ② 리처드용재오닐콘서트 My Way

 

 

ⓒ울산문화예술회관

 리처드 용재 오닐(Richard Yongjae O'Neill)은 비올리스트입니다. 1978년 12월 31일, 미국 워싱턴주 세큄에서 태어난 그는 6.25전쟁으로 고아가 되어 미국으로 입양된 한국인 어머니와 아일랜드계 조부모 사이에서 자랐습니다.

용기와 재능으로 다시 태어난 리처드 용재 오닐의 2016년 리사이틀은 그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MY WAY>입니다. 이번 리사이틀은 1부에서 비올리스트 용재 오닐을 보여주고(쇼스타코비치 비올라 소나타, 작품 147), 2부에서는 2013년 MBC대기획 <안녕?!오케스트라> 다큐멘터리 촬영으로 1년 간 인연을 맺은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포함, 음악으로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과 함께 한 무대에 오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일시 : 2016년 02월 23일 (화)

장소 :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문의 : 052-275-9623

 

 


2월 추천 가볼만한 전시 및 행사

2월에는 전시와 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되는데요.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 2월 17일부터 22일까지 ‘제2회 춘강서회전’을, 2월 19일부터 24일까지 ‘제4회 울산 카메라동호회 사진전’을, 2월 24일부터 29일까지 ‘제6회 동산 이수옥 서예전’이 열립니다.

 

울산과학관에서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최정유 초대조각전을, 2월 5일부터 29일까지 ‘헌정인물 팝아트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울산옹기박물관은 2월 5일부터 3월 9일까지 김혜경 개인전 ‘망운지정’을 2월 5일부터 3월 9일까지 전시합니다. 선갤러리에서는 새해를 맞아 2월 20일까지 신년기획 '덕담 展'을 개최합니다.

 

도서관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데요.

남부도서관은 영어스토리텔링, 동화구연, 어린이독서퀴즈, 신복도서관은 토요독서교실, 동부도서관은 독서회‧ 토론회, 울주도서관은 동화구연, 어린이 독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입니다.

 

 


전체 공연 및 행사 안내 현황은 울산시 누리집에서도 확인가능하구요. ▶ http://www.ulsan.go.kr

위 파일을 다운로드받아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2월엔 구정 연휴 기간도 있어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는 달이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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