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 겨울축제, 울산 중구 눈꽃축제 보러오세요!

 

겨울철 이색축제인 눈꽃축제가 오는 24일부터 원도심에서 열립니다.

중구청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이달 24~31일 성남동 젊음의거리 등 원도심 일대에서 ‘중구, 눈(snow) 빛(light)을 누리다’라는 테마 아래 ‘제10회 중구 눈꽃축제’를 개최하는데요.

 

▶ 올해 눈꽃축제 현장 미리보기
http://blog.ulsan.go.kr/5917

 

 

 

축제 첫날 24일 행사

 

어린이합창단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초청가수인 인기그룹 써니힐의 축하공연무대, 칵테일쇼, 클럽DJ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이어집니다.

 

12월25일 행사

 

 홍단아, 김영후 등 초청가수 공연과 MB크루의 비보이공연, 댄스공연, 참여이벤트 등 축하공연이 잇따라 선보일 예정입니다.

 

▶ 2014년 눈꽃축제 보러가기
http://blog.ulsan.go.kr/5278

 

특히 24~25일 이틀간은 개막식과 축하공연 중간에 아케이드와 성남119안전센터 앞 광장에서의 인공눈을 뿌려 화이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예정. 해마다 이 모습이 장관을 이루는데요.

또 이 기간 문화의거리에서는 부대행사로 ‘찾아가는 종갓집 문화음악회’가 마련됩니다.

 

 

아울러 소원의벽과 소망트리를 통한 새해소망메시지 달기, 젊음의거리 먹거리부스, 모바일 사진공모전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마련됩니다. 이밖에도 26~31일까지 성남119안전센터 간이무대에서는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내가 중구 스타’ 형식의 미니공연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축제에 앞서 시내 곳곳에 화려한 조명을 뽐내는 루미나리에를 설치했는데요. 실제 학성로 구간에는 대형 별빛터널 조명을, 성남119안전센터 앞에는 논네온 터널을, 호프거리에는 아름다운 별모양의 루미나리에를 각각 설치했습니다. 12월이면 이런 장식 덕분에 축제분위기를 고조시켜주고 있답니다. 멋진 포토존이 되기도 하구요.

 

 

 

또 문화의거리에는 작년보다 더욱 화려해진 높이 12.5m의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졌는데요. 거기에 가로수 장식, 각종 포토존을 설치했습니다. 시계탑 일원에는 선물상자 조명 2개소를 추가해 더욱 화려해진 빛의 아름다움과 함께 즐거움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

 

해마다 눈꽃축제는 울산을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매년 인기를 더하고 있는 눈꽃축제! 이번해 눈꽃축제는 가족과 연인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보세요. 더욱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될거에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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