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물을 잡아라” 유수율 제고사업 순조
울산 GO/Today2011. 9. 9. 13:54

'유수율 제고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최근 '유수율 제고사업 추진 상황'을 분석한 결과 7월말 현재 유수율은 87.8%(올해말 목표 88%)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97년 광역시 승격 당시 66.9%에 불과하던 유수율이 2000년 70.3%, 2007년 80.9%로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어 오는 2014년 목표인 90%의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생산되는 물의 총 생산량 중 요금수입으로 들어오는 물 양의 비로 수치가 높을수록 경제적인 운영을 의미한데요. 2010년말 현재 울산시가 생산한 수돗물은 총 1억1,514만6000㎥. 이에 따라 유수율 1% 향상시 수돗물 생산량 115만㎥의 감소 효과(생산비 10억6000만원 감소)를 거둘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230억원(연간 120억 정도)를 투입 459㎞에 노후관과 8만3000전의 노후 계량기를 각각 교체했는데요.

 또한 불용관 정비, 블록시스템 구축, 누수탐사, 수압 안정화 사업 등 유수율 제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유수율 목표

연도별

구 분

'10

'11

'12

'13

'14

'15

'16

'20

당 초

86.0

86.8

87.6

88.3

88.9

89.5

90.0

 

수 정

87.6 (실적)

88.0

88.7

89.4

90.0

90.1

90.2

90.5

연 간

향상목표

 

0.4

0.7

0.7

0.6

0.1

0.1

0.3


유수율 현황

(단위:%)

연도별

구 분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7

실 적

66.9

67.2

68.7

70.3

72.4

75.4

75.6

77.3

78.6

79.6

80.9

82.7

85.4

87.6

87.8

전년대비

향상실적

 

0.3

1.5

1.6

2.1

3.0

0.2

1.7

1.3

1.0

1.3

1.8

2.7

2.2

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