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누리에서 진행했던 억새 '2행시' 이벤트!!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참신한 2행시를 지어주신 15명의 당첨자를 선정하였습니다.

사실 모두들 엄청난 아이디어로 비슷한 내용들도 많아서 선정이 치열했습니다.

당첨자들의 2행시를 함께 살펴보실까요?!

 

 

억만명이 모이는 

새롭고 또 새로운 도시 울산 이곳으로 놀러오세요 

 

- 오*민 님

 

억지로 발검음을 참지 않아도 돼 

새로운 경험이  널기다려 영남알프스에서 

 

- 예*영 님


억수로 마음이 힘들다면 한번 가보세요 

새로운 세상이 당신의 마음을 편하게 해줄겁니다. 이가을 영남알프스로 떠나세요 

 

- 설*옥 님

억만금과 같은 금빛 물결 

새벽의 붉은 향연 같은 억새의 물결 

 

- 한*훈 님


억소리가 난다 영남 알프스에 와 보니 

새소리 바람소리 그리고 가을하늘  눈이부시다 

 

- 김*숙 님


억수로 예쁘고 날씬하던 아내 

새록새록 나오는 슬픈 뱃살 

 

- 배*옥 님


억수로 이쁜 시집간누이가 심어놓고갔나 

새신랑옆에선 울누이같이 눈부시게 아름답구나 

 

- 김*희 님


 

억지로 현실에 안주하지 마세요. 

새로운 것을 찾고 또, 부지런히 도전하는 당신이 더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 이*미 님


억겁의 시간이 지나도 나 여기 다시 돌아오리 

새로운 인연의 손 잡고 억새밭 물결속에서 우리 마주서리 

 

- 윤*안 님


억울해 하지 마세요. 작년 가보지 못하였다고. 

새것이 해마다 더 은빛 가을을 물들이며 손짓하네요. 

 

- 김*진 님


억울합니다 

새침때기 그녀는 내마음 너무 몰라줘 

 

- 박*자 님


억새의 은빛물결 위에 잠들고 싶어 

새벽달이 기운다. 

 

- 최*현 님


억새가 드리운 영남 알프스에서 

새로운 가을을 맞이하려고 한다. 

 

- 김*영 님


억지로 남편 손에 이끌려서 올라왔더니 

새삼 남편이 사랑스러워진다. 고마워 자기야!!! 

 - 김*연 님


억새보러 엄마와 꼭보러가야지~ 

새로운 추억하나 만들러 가야지~ 

 

- 이*란 님

 

 

 

멋진 2행시를 지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울산누리에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부탁드릴게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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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현 2015.10.12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다른분들도 쟁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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