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에서 연주자와 와인파티를 연다면?!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공연으로 잘 알려 “울주문화예술회관”의 이색 공연인 <하우스콘서트>가 가을의 정취를 한껏 머금고 우리 곁에 찾아옵니다.

 

10월의 연주자는 반도네오니스트 “진선 트리오”입니다. 반도네온 연주자 ‘진선’, 첼로 ‘예슬’, 피아노 ‘민세정’이 들려 줄 멋진 낭만선율을 만나보세요! 이번 달에는 관객 여러분을 좀 더 빨리 만나기 위해 10월 둘째주 수요일인 10월 14일에 공연을 선보입니다.

 

 

매달 셋째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만나볼 수 있는 <하우스콘서트>는 기존의 틀을 과감히 깬 시도로 매니아층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다음 세 가지의 '편견'을 없앴답니다!

 

 하나. 공연은 객석에서만 본다?

아니다! 연주자와 관객의 교감을 위해 ‘객석을 무대로 활용’했습니다. 늘 ‘바라보던 무대’에서 ‘내가 직접 서 보는 무대’를 직접 느껴보세요.

 

 둘. 공연이 마치고 나서 연주자들과 촬영은 어렵다?

아니다! <하우스 콘서트>는 공연이 끝난 후에 연주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와인도 마시고, 같이 사진촬영도 가능합니다.

 

셋. 공연장에서 음식을 먹을 수 없다?

아니다! 울주문화예술회관 <하우스 콘서트>는 “와인&핑거푸드”가 함께합니다. 공연이 끝나고 나서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 어울리며 작은파티를 여는데요, 허물없이 서로 만나 인사하면서 새로운 인연도 만나고, 좋은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어 인기가 좋습니다.

 

<하우스 콘서트>, 그것이 궁금하다!

Q. 객석이 따로 없나요?

A. <하우스 콘서트>는 객석이 무대이고, 연주자와의 눈높이, 교감을 최대화 하기 위해 방석으로 좌석을 마련했습니다. 등받이가 없어 불편하신 분들은 무대 벽쪽에 착석해 주시길 양해 부탁 드립니다. (좌석은 선착순)

Q. 본인이 음식을 직접 가져와도 되나요? 

A. 공연장 내의 음식물 반입은 어렵습니다. <하우스 콘서트> 특성 상 저희가 준비한 와인과 핑거푸드만 가능합니다. 다른 관객들과 연주자를 위해 배려해주세요^^ 

Q. 공연 프로그램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 공연 당일 확인이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연주자&관객이 가장 가깝게 교감하는 공연, 주문화에술회관의 <하우스 콘서트>로 놀러오세요!

 

<하우스콘서트 with 와인>

일시: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후 8시 / 10월은 10월 14일(수) 오후 8시

장소: 울주문화예술회관

 

티켓가: 2만원

예매: 현장 및 인터넷예매 가능 / 울주문화예술회관(www.uljuart.or.kr), 인터파크

문의: 울주문화예술회관 052)229-950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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