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생각하면 한국이 움직입니다. 내일을 향한 모두의 꿈과 생각이 만든 도시.

 

울산의 오늘이 모두의 내일을 만들어갑니다. The city of tomorrow, 울산광역시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울산대교'를 시원하게 질주하며 울산시의 비전을 굵고 짧게 전달하고 있는 멋진 울산시정홍보영상, 다들 한번쯤은 보셨죠?

 

 

 

오늘은 '내일을 여는 도시, 울산'을 알리는 시정홍보영상과 함께 울산의 도시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간략하게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과연 울산은 앞으로 어떤 도시 브랜드를 꿈꾸고 있는지~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먼저, 영상의 시작과 끝에 등장하는 다리는 올 6월부터 개통한 울산의 남구(매암사거리)와 동구(염포산 터널)를 이어주는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울산대교’입니다.

 

총 5년 간의 긴 공사기간을 통해 단경간 현수교 중 국내 1위, 세계 3위의 길이를 자랑하는 울산대교. 주탑 간 거리가 무려 1,150m에 이르며 높이는 203m, 다리 높이는 60m에 이르는 엄청난 규모의 다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울산대교는 기존 40분 이상이 걸리던 남구와 동구 간의 거리를 20분이면 오갈 수 있도록 단축해 울산 시민들의 편의뿐만 아니라, 남구에 위치한 고래관광특구 장생포와 동구의 다양한 바다관광지 대왕암공원, 일산해수욕장, 슬도 등을 연결하며 울산의 관광을 잇는 역할로도 매우 주목 받고 있습니다.

또한 펼쳐진 울산 바다와 함께 자리잡고 있는 중공업 공장들의 물류 이동에도 한 몫을 하게 되겠죠?

 

울산대교는 시내버스 124번을 타면 통행할 수 있고, 자가용 이용 시에는 소형기준 염포산 터널구간 500원, 울산대교~예전IC 1,000원, 전 구간 1,500원으로 지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그리고 울산대교를 시원하게 달려 도착한 곳은 ‘산업 도시’ 울산을 대표하는 대단위 공단들의 모습입니다. 울산은 현대를 비롯 SK, 롯데, 한화, 애경 등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대기업 공장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동북아 경제의 허브 역할을 하며 국내에서 GDP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산업도시입니다. 울산시가 앞으로도 울산 시민과 노동자, 기업이 함께 동반하며 지속적인 경제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아가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울산시와 울산시민, 그리고 기업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실천으로 산업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고 있답니다. 울산을 휘어 감으며 흐르는 맑고 깨끗한 태화강을 비롯, 고래들이 울산의 앞바다를 떼지어 힘차게 헤엄치는 모습에서 자연이 살아 숨쉬는 친환경 도시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울산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 및 공연/전시도 끊임없이 펼쳐지며 품격 있는 문화도시로도 비상을 꿈꾸고 있답니다.

 

 

 

 

30초짜리 짧은 영상이지만 울산의 도시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들이 잘 담겨 있는 도시브랜드 영상. 

 

이야기들이 담긴 울산의 소식, 울산누리 블로그에서도 발 빠르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센스 넘치는 우리 울산시민 여러분들은 이미 울산누리와 소통 중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혹시 주변에 울산누리를 모르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꼭 소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연과 인간, 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미래지향적인 도시' 꿈꾸고 있듯, 울산시민 모두와 항상 소통하며 울산의 오늘이 우리 모두의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울산누리가 앞장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더욱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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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lamez 2015.09.16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GM 제목 알 수 있을까요??

  2. BlogIcon 2015.09.20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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