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감시는 연휴 전, 연휴, 연휴 후 등 3단계로 구분 실시되는데요. 울산시는 추석 연휴 전단계인 9월9일까지는 배출업소 자율점검 유도를 위해 390개 업체에 협조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추석 연휴 단계인 9월 10일부터 9월 13일까지는 상수원 수계, 공단주변 등 오염 우심 하천 및 악취유발업소 주변 환경순찰을 강화하고 시, 구군에 각각 상황실을 설치운영합니다. 연휴기간이 끝나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연휴기간 방지시설 가동 중단으로 환경관리가 취약해진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 활동 등을 실시합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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