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울산 GO/Today2011. 9. 7. 10:52

 울산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감시는 연휴 전, 연휴, 연휴 후 등 3단계로 구분 실시되는데요. 울산시는 추석 연휴 전단계인 9월9일까지는 배출업소 자율점검 유도를 위해 390개 업체에 협조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추석 연휴 단계인 9월 10일부터 9월 13일까지는 상수원 수계, 공단주변 등 오염 우심 하천 및 악취유발업소 주변 환경순찰을 강화하고 시, 구군에 각각 상황실을 설치운영합니다. 연휴기간이 끝나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연휴기간 방지시설 가동 중단으로 환경관리가 취약해진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 활동 등을 실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