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분야의 수출증진과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해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2011 중국 북경 국제자동차 부품전시회'에 관내 유망 중소업체 5개사를 파견할 예정입니다.

 참가업체는 자동차 전자종합관리기를 생산하는 (주)파웰테크원(대표 손희근), 자동차 디자인 모델을 생산하는 양지기업(대표 이재석), 자동차 내장부품을 생산하는 동언산업(주)(대표 권정욱), 자동차용 Steering wheel body를 생산하는 (주)선진오토텍(대표 하봉준), 기체펌프 및 압축기를 생산하는 에스앤케이산업(주)(대표 김명섭) 등 입니다. 울산시는 참가 기업체들에게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운송료, 통역비를 지원하여 참가 기업과 함께 적극적인 세일즈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으로 부상한 중국의 자동차부품전시회에 참가하여 우리 지역의 주요 수출품목인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등 제품을 전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한편, 울산의 수출대상국 1위인 중국에서 개최되는 '2011 중국 북경 국제자동차 부품전시회'는 지난해에는 1356개사 48000여명이 참가했으며, 관련 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희망하는 업체에게는 최적의 기회의 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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