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가족 초청 위안행사가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9월 6일 오전 10시30분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6.25 및 베트남 참전용사와 전몰군경 유족 및 미망인 등 호국보훈 대상자와 가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1년 호국보훈가족 한마음 위안 행사'를 개최하는데요.

 울산시보훈안보단체협의회(위원장 김상근)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기념사, 축사, 6.25전쟁 영상기록 상영, 한마음 위안행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호국 보훈 가족의 나라사랑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한마음 위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