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노인틀니 진료비 가격부담이 약 60% 줄어요!

 울산은 7월부터 노인 틀니 의료급여 및 건강보험 요양급여 적용 대상 연령이 현재 ‘만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그래서 늘 치아로 고민하시던 어르신들의 진료비 부담이 감소될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기존의 레진상 완전틀니 외 금속상 완전틀니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는 사실! 그래서 어르신들이 전보다 낮은 비용으로 구강 상태에 따라 틀니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지금까지는 틀니(1악당)를 시술할 경우 비급여로 약 140 ~ 200만 원을 부담해야 했답니다.

 하지만 이번 급여 확대로 7월부터는 약 53~65만 원만 가격 부담(본인 부담률 50% 적용)을 하게 되어 의료비 가격 부담이 약 60% 감소하게 된다는 사실!! 저렴한 가격으로 틀니 진료를 받아보세요.

 

 

 ▶ 2015 의료급여 틀니 임플란트 개정사항 바로가기
http://medi.nhis.or.kr/wget_0510_r.jsp?boardId=14262&communityId=B0016


노인틀니 급여 서비스 안내


▪ 만 70세 이상으로(2015.6.30.이전 : 만75세 이상)
    - 완전틀니(레진상,금속상)는 상악 또는 하악에 치아가 전혀 없는 어르신이 부분틀니는 상악 또는 하악에 부분 치아결손으로 남은 치아를 이용하여 부분틀니 제작이 가능한 어르신에게 의료급여가 적용됩니다.

 

 

▪ 의료급여가 적용되는 틀니는 레진상  및 금속상 완전틀니(귀금속이 포함된 틀니는 제외)와 클라스프(고리) 유지형 부분틀니 입니다.

▪ 의료급여 대상자 본인부담금은 1종수급권자 급여비용총액의 20%, 2종수급권자 30% 각  단계별 비율로 부담합니다.

▪ 틀니 장착 후, 무상 수리는 3개월 이내 6회(진찰료만 부담)까지 가능 합니다.
    - 무상 수리기간 종료 후 첨상(Relining) 및 개상(Rebasing) 등 필수 유지관리행위는 보험적용되며, 기존 레진상 및 금속상 완전틀니 또는 클라스프 부분틀니가 있는 분도 유지관리행위가 보험 적용 됩니다.
▪ 틀니 장착 후, 무상 수리는 3개월 이내 6회(진찰료만 부담)까지 가능 합니다.
    - 무상 수리기간 종료 후 첨상(Relining) 및 개상(Rebasing) 등 필수 유지관리행위는 보험적용되며, 기존 레진상 및 금속상 완전틀니 또는 클라스프 부분틀니가 있는 분도 유지관리행위가 보험 적용 됩니다.

▪ 틀니 급여주기는 7년(악당)에 1회입니다.
   - 틀니 제작 도중 병원을 옮기거나, 7년 이내에 환자 부주의로 새로 틀니를 제작 할 경우는 비급여로 적용됩니다.

 

▪ 임시틀니(완전)는 완전틀니(레진상,금속상) 제작 전 치아를 새로이 발치한 무치악 환자가 희망하는 경우, 임시틀니(부분)는 클라스프 부분틀니 제작을 전제로 음식섭취 또는 대외활동이 어려워 제작을 원하는 경우 의료급여가 적용됩니다.(본인부담률 1종 20%, 2종 30%)

 

 

 

 

 노인 틀니 시술 대상자는 우선 치과 병·의원 등 요양기관에 대상자 등록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보건복지콜센터(129번)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콜센터(1577-1000번)으로 전화 주세요.

 

 울산시는 현재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건강보험전환자인 저소득층 노인들에 대해서는 ‘틀니 시술 비용 및 사후 관리비’를 지원하고 있답니다. 신청 접수는 거주지 구·군 보건소로 하면 되오니 많은 분들이 신청하셔서 혜택 받으시길 바래요. ^^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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