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천해의 자연이 빚은 무공해 특산_울산 특산물
즐기 GO/먹을거리2011. 9. 5. 16:22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다음 주면 추석한가위를 맞이합니다. 추석 준비를 한다고 바쁘실 텐데요. 추석에는 소중한 분들께 선물도 준비를 한다고 정신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물로 준비를 하시나요? 아직까지도 선물을 고르지 못하신 분이라면 울산의 무공해 특산품을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울산의 특산물 중에서는 유명한 울산 배 외에도 여러 가지 많은데요. 울산누리와 함께 울산의 특산물을 알아볼까요?

 울산배는 경우량이 적당하고 사양토, 식양토, 식토가 골고루 분포돼 있는 울산은 배의 생육에 알맞은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세계에서 그 맛을 널리 인정받고 있는 울산 배랍니다.

 

 울주단감은 당도가 높고 껍질이 연해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입니다. 완숙 기간이 길어 과색이 좋고 당도가 높을 뿐 아니라 오래 저장한 후에도 과육이 단단하여 저장성이 전국에서 제일 우수합니다.

울산의 서생난은 다른 지역의 난에 비해 꽃의 선명도와 품질이 우수해 중국, 미국 등 해외 소비자들의 호평이 대단합니다. 서양난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호접란과 여성적인 화사한 기품의 신비로움은 선물이나 장식용으로 제격입니다.


 언양미나리는 조선시대부터 임금님께 진상하던 미나리로 지하 130m의 청정수로 재배하고 있으며 특히 날 것으로 회무침, 김치 등에 넣어 먹으면 특유한 향과 청량감을 더 해줍니다.

강동돌미역은 울산 강동 청정해역의 물에서 채취한 순수 자연산 미역입니다.

 






강동멸치액젓은 동해안의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싱싱한 생멸치로 선도가 좋고 식염 외에는 방부제, 색소, 조미료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천연조미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