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대공원 봄꽃행사가 한창. 가을에도 가을꽃으로 관람행사가 이어질 예정!

 

 이런 행사가 있을땐 그늘 쉼터가 부족하다는 민원사항이 있어 특화쉼터를 조성했답니다.

 이제 태화강 대공원을 찾는 분들께서는 편하게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생겨났다는 사실! 다양한 볼거리를 제대로 즐겨보세요.

 

 

  조성되는 특화쉼터는 ‘억새 원두막’과 ‘대나무 평상’ 등인데요.

  ‘억새 원두막’은 3월 말에 태화강 억새와 대나무를 이용하여 제작했구요. 태화강대공원 느티 마당에 2동이 설치됐습니다. 4월 말엔 시골 초가집처럼 주변에 호박, 조롱박 등을 심어 더욱 실감나는 휴식공간을 만들 계획이에요.

 

 

  평상은 오는 4월 17일까지 십리대숲에서 솎아베기한 대나무를 활용, 15개를 제작하여 설치됩니다. 대숲을 걷다보면 잠시 쉬면서 대숲을 감상하는 것도 아주 좋거든요.

 특히 이번 쉼터는 담당 직원들이 직접 제작하여 예산절감은 물론 자원 재활용의 의미도 있으니 일석이조인 셈이죠.

 

 

 이밖에도 태화강대공원 초화단지에 다양한 봄꽃이 개화하면서 수많은 관람객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몽골텐트, 파라솔 등 편의시설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에요.

 

 그러니 태화강대공원 오셔서 아름다운 봄꽃 즐기고 가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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