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 '울산시 응원단'이 파견됩니다.

 울산시는 9월 1일 오동호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응원단을 구성하여 대구스타디움에 파견, 응원 활동을 적극 펼칩니다. 응원단은 심규화 울산시체육회사무처장, 신기붕 울산시육상연맹회장, 윤영선 울산시장애인육상연맹회장, 배달식 울산시육상연합회장 및 회원 등 30여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오동호 행정부시장은 이날 오후 대회조직위원회를 방문, 조해녕 위원장에게 울산시민의 대회 성공 염원의 의지를 전달하고 이어 울산을 전지 훈련장으로 이용한 영국 육상팀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앞서 울산시는 국가적 행사인 이번 대회를 위해 육교 현수막, 방송 광고 등을 통해 대시민 홍보에 힘써 왔습니다. 또한 울산을 훈련 캠프로 삼은 영국 육상 선수단에게 경기용품 제공, 환영 플래카드 설치, 시티투어 실시 등의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생태도시 울산을 홍보했습니다.

  한편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대구스타디움에서 212개국 3500명의 선수, 임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47개 종목(남자 24개, 여자 23개)을 두고 펼쳐집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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