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5년 주민지원 사업은?
울산 GO/Today2015. 2. 26. 08:00

 

 

 

‘201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이 시행됩니다.

 

개발제한구역은 각종 행위제한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환경이었습니다. 그래서 해당 구역에 살고있는 주민들을 위해 주민지원사업을 실시하는데요. 이를 위해 국비 57억 1300만 원을 투입하여, 총 13건의 주민지원사업을 실시하니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상세내역은 복지증진 1건, 생활편익 6건, 경관 2건, 누리길 1건, 여가녹지 3건 입니다.

 

 

 

사업현황

 

구 분

사업비(천원)

사 업 명

5,713,000

13개 사업

중 구

387,000

풍암마을 일원 마을회관(경로당) 건립공사

212,000

황암길(성안~가대) 도로 확장공사

450,000

입화산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

1,000,000

태화저수지 잔디광장조성 경관개선

700,000

다운동 다운목장주변 경관개선공사

남 구

700,000

옥동 만주골 일원 농로 확·포장공사

동 구

700,000

남목 여가녹지(야구장) 조성사업

북 구

24,000

송정마을 안길도로 재포장공사

울주군

175,000

청량 성남마을 진입도로 정비공사

175,000

청량청송담암마을 교량 재가설 공사 

210,000

온양 군도33호선 인도설치(노견포장)공사

700,000

두현 저수지 힐링 여가녹지 조성사업

280,000

회야강 누리길 조성사업

 

 

 

 

 

남목 여가녹지(야구장) 조성계획

 

 

주요 사업별로 보면 풍암마을 경로당 건립(중구)(3억 8700만 원), 회야강 누리길 조성(울주군)(2억 8000만 원), 남목 여가녹지 야구장 조성(동구)(7억 원), 두현저수지 힐링 여가녹지조성(울주군)(7억 원), 태화저수지 잔디광장조성 경관사업(중구)(10억 원), 다운동 다운목장주변 경관개선사업(중구)(7억 원) 등이 시행됩니다.

 

 

입화산 어린이 놀이터 조성계획

 

 앞으로도 각종 규제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주민지원사업 시행으로 주민의 편익증진과 생활여건을 개선해나갈 예정입니다.

 

이러한 사업으로는  2014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으로 청량 두현저수지 경관사업(울주군), 시례마을 경로당 건립(북구), 범서 내사마을 저온창고 건립(울주군) 8개 사업을 총 47 6500만 원의 국비를 받아 추진한 적이 있습니다.

 

 

올해 시행되는 주민지원 사업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고루 발전하는 울산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