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홍보 블로그 <울산누리>를 찾아주신 네티즌 여러분...안녕하세요..
울산 큰애기...GO!GO! GO!기자입니당^^


휴가로, 방학으로 그리고 폭우로 떠들썩했던 8월이 이렇게 저물어 가네요...
며칠 시원한가 싶더니 늦더위가 또다시 기승을 부립니다...
지난주 정리했던 여름옷들을 다시 꺼내야하나 고민이신 분들 많으시죠...
당. 연. 히, 꺼내야 합니당^^
9월에도 늦더위가 한동안은 계속될 거라는 기상대의 예보^^

지난 두달간 연재했던 <울산의 박물관 아이와 100배 즐기기>는 이제 마무리합니다.
울산 박물관 개관을 계기로 울산의 박물관들을 이곳 저곳 둘러 봤는데요.
미흡했지만  관심을 가져준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려요...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울산에 있는 박물관을 다니면서 살아있는 이야기를 담아내려고 노력했지만,
본업(저는 라디오 방송 구성일을 하고 있습니다...) 과 가사, 육아까지 겹치기로 겹쳐
그리 알차게 담아내지 못한 점 사과 드려요.
(친한 친구가 네이버에서 '울산과학관'을 검색했더니만 제 글과 울 아들 사진이 떡하니 맨위에 나와
놀랐다는 전화도 받았습니다. ㅋㅋ)
이게 바로 울산광역시 홍보 블로그 <울산누리>의 힘인가요^^

자, 서두가 길었네요... 각설하고...
오늘부터 울산의 맛집 여행을 한번 떠나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유명한 맛집은 많지만 입소문에 혹 해서 가보면 생각보다 별로더라는 말이 많이들 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유명하지만 제가 직접 가보지 않은 곳은 이 곳에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울산누리> 내 <문화도시 - 울산맛집>에서 소개하는 식당과는 겹치지 않겠습니다.

하나 더!!!  사람마다 입맛은 다를수 있으니 제가 소개한 곳이 다른 분들 입에는 맞지 않을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저는 양식보단, 한식을 찜보단 전골을 즐기는 한국 토종 입맛이라는 점을 미리 얘기 드립니다.^^

자 그러면 GO!기자와 함께 울산의 맛집 여행 떠나볼까요???

<진짜 맛나는 울산맛집여행 떠나볼까..>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곳은 바로

'삼.산.본.동. 돼.지.국.밥'.......

 

'삼.산.본.동. 돼.지.국.밥'은 이름대로 삼산본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삼산본동 165-6번지 )
터미널 앞에 <울산돼지국밥>은 본점, 이 곳은 분점정도로 생각하시면 될듯 한데 이곳이 훨씬 더 큽니다.
주차공간도 넓고 동네도 조용하고 식당안도 크고 쾌적합니다.

그동안 <울산 돼지국밥>은 울산역, 터미널 근처에 위치해 울산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또 식당으로 오랫동안 인기를 끌었다는 사실은 웬만한 울산시민들은 다들 아시죠?

이 식당의 돼지국밥은 다른집 국밥과 달리 된장 양념으로 간을 맞춘다는 게 이 특징입니다.

주인 이상한씨가 개발한 양념된장은 대통령께 ‘신한국인상’도 받을 정도로 유명하며 돼지 특유의 비릿한 맛을 없애줘 특허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곳 돼지국밥은 특유의 양념장으로 비린 냄새는 거의 없앴고 맛의 깊이도 느낄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드실수 있습니다.

특히 국밥속에 파와 부추가 많이 들어가 시원한 맛도 느낄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반찬으로는 마늘, 고추, 김치(배추김치, 깍두기), 새우젓 ,
직접 개발한 된장 양념(돼지 특유의 냄새를 없애줌). 면사리가 나옵니다.

정확한 위치는 태화강변의 세양청구 아파트를 등에 업고 있는 곳입니다.
돼지국밥, 순대국밥 5,500원  따로국밥 6,000원
052)256-7755  울산시 남구 삼산동 165-6

돼지국밥 한 그릇이면 배가 정말 든든한 거 다들 아시죠?^^

이상 GO!기자였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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