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예회관에 가족마당극 '쪽빛황혼' 무대공연 보러오세요!
즐기 GO/문화예술2014. 10. 22. 11:30

 

 '쪽빛 황혼' 공연이 울산에서 펼쳐집니다.

 이 공연은 현대 문명 속에서 갈수록 심해지는 노인소외문제를 다룬 마당극인데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픈데이 일환으로 23일, 24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야외전시장 특설무대에서 가족마당극 '쪽빛황혼'을 공연합니다.

 

 

 

이 공연은 노인들의 일상과 근심을 유쾌하게 풀어낸 풍자 해학극으로 심각한 고령화 시대에 세대를 넘어 공감할수 있을겁니다.

 

 

 

'쪽빛황혼'을 공연하는 마당극패 '우금치'는 전통 연희를 계승해 우리 시대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하는 마당극의 대표 극단인데요. 1990년 창단해 24년간 35개의 작품 창작, 2500여 회의 지역을 순회공연 하였고 '쪽빛황혼'은 14년간 10만 명의 관객을 감동 시킨 대표작입니다.

 

 

 '쪽빛황혼' 작품 줄거리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이번 공연과 연계해 오픈데이를 23일~24일 양일간 회관 내 레스토랑 '쉼터' 앞 야외 전시 공간에서 진행합니다.

 

 '쪽빛황혼' 연출자 류기형

 

 체험마당·이웃마당·놀이마당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계속 이어진답니다.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공연과(☎ 226-8231)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