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비한 실행기반훈련, 지진해일 대비 토론기반훈련, 불시기능훈련을 실시한다. 각 구군에서는 다중밀집시설 대형사고 현장대응훈련,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현장대응훈련, 지진해일 또는 화재대비 대피훈련을 실시하게 되는데요.

 

 

 

 오늘부터 실시되는 주요 훈련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일차(10월 21일)에는 비상소집훈련, 상황보고회, 화재 대피훈련,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비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합니다.

 

 남구 공관 어린이집에서는 오전 11시부터 100여 명의 원생과 지도교사가 참여하여 화재발생에 대비한 대피훈련, 소화기 사용요령,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합니다.

남구 삼성정밀화학에서는 오후 2시부터 30개 기관·단체에서 350여 명이 참여하여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발생 대비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하며, 소방방재청장이 직접 참석하여 관계관들의 노고를 격려할 계획이구요. 중구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오후 2시부터 다중이용시설 대형사고 대비 실행기반훈련을 실시합니다.

 

 2일차(10월 22일)에는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한 실행기반훈련, 지진해일 또는 화재 대피훈련, 다중밀집시설 대형사고 대비 현장 대응훈련을 실시합니다.

 3일차(10월 23일)에는 중구 유곡중학교 앞에서 풍수해분야 토론 및 실행기반훈련을 실시하고, 올해 처음 도입된 불시훈련인 사회재난유형 중에서 불시기능훈련을 실시하게 됩니다.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사이트 바로가기 http://www.nema.go.kr/skx3/

 

 울산시는 홈페이지, 전광판, 배너, 현수막 등으로 훈련 사항을 적극 홍보하여 시민 동참을 유도할 계획인데요.  재난 발생 시 스스로 가족과 이웃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시민이 됩시다.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