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계탕/만상 초계탕
즐기 GO/먹을거리2011. 8. 26. 17:20

초계탕/만상 초계탕

 여름철이면 냉면,밀면등을 즐겨찾는다.

경상남도지역에서 진주의 진주냉면,사천의 재건냉면등이 유명하다고 하여 냉면을 먹어러 가기도 하고 울산에서도 유명하다는 냉면을 찾아서 먹어러 가기도 한다.냉면의 맛이 변하였는지 새콤달콤하고 육수에 살얼음이 살살뜨는게 대세로 나왔다.

몇일전 울산신문에 소개된 울산에서 유명한 냉면집과 초계탕을 잘하는곳을 소개하는데 집에서 가까운 초계탕집을 찾았다.
신정동 달동사거리에서 시청방향, 엘지주유소 뒷편에 있는 "만상 초계탕"이었다.

여름철이면 시원한 음식을 좋아하는데 초계탕은 메밀국수에 닭의 육수,겨자 식초로 새콤하게 하고 닭고기를 넣어 먹는 전통음식이라고 한다."만상 초계탕" 집에서 먹은  초계탕은 육수맛이 담백하였고 야채와 어울린 면이 부드러웠다.시원한 육수를  쭉~들이켜 마시니 주인장 왈(曰) 육수 드릴까요~~  ㅎㅎㅎ시원한 육수 한대접 추가로 먹고...

초계탕

요것도 1인분 주문~~
가격에 비하여 깔끔하고 맛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