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울산환경미술제-ASIA ENVIRONMENT ART FESTIVAL 2014. 9. 15 - 9.30

OPEN 행사 : 2014.9.15 PM.6:30  이미지 무브먼트 웍스 퍼포먼스 아트스페이스 이음(남구)

 울산민족미술인협회가 주최하고 울산환경미술제 ASIA-재생, 상처를 관통하다 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울산민족예술인총연합회(사)울산민족미술인협회, 울산광역시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 제7회 울산환경미술제"가  9월 15일부터 9월 30일가지 개최됩니다.

AISA- 재생, 상처를 관통하다라는 주제로 중구 아리오소 갤러리, 남구 이음 아트스페이스, 북구 예술창작소 등 3곳에서 작품전시 및 개막행사, 다큐멘터리 환경영화 상영 및 강연, 동화작가 초청강연 등 다양하게 열릴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내 타지역 작가뿐 만아니라 외국작가 6명(미국 3명, 일본 3명)도 참여하여 상처로 얼룩진 환경을 바라보는 시각이 국가별로  차이가 없는 하나의 공동주제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하는 국제적 미술 전시행사입니다.  

  

재생, 상처를 관통하다

여기에 우리의 욕망이 숨겨져 있습니다. 극도로 변해가는 우리의 환경, 변화의 선두에는 인간이라는 고도의 지능을 가진 권력자가 있습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무한한 변화를  꾀하면서 결과에 대해 환호하며 축배를 듭니다. 하지만 축제 뒤에는 지저분한 쓰레기가 남듯 우리의 욕망 뒤에는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환경의 페허가 인간을 공격합니다.

다국적 기업에 의한 생태적 파괴, 잘못된 원전관리로 인한 안전성의 문제, 원전으로 파생된 송전탑 건설의 심각한 피해, 즉 생태계 파괴 및 인권유린 등 치명적으로 인간의 삶이 파괴되어가고 있으며 개발의 미명하에 진행중인 4대강 건설사업 또한 환경에 악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7회 환경미술제는 개발 논리에 끌려가는 인간의 욕망 뒤에 숨어 있는 폐해들을 예술 작품으로 드러내 보이고 그 상처들을 어루만지고자 합니다. - 서문 중에서

 

 북구-소금포 Ggallery 예술창작소

 

▲ 김갑수  정 2013

▲ 송용희  자연의 순환

 

▲ 오정향_Overlap_Project_90×60(cm)_digital_pigment_print_2013

Myeon Kwon / Chicago America

Title Of Work : Meal in(한끼식사), 디지털 프린트

Myeon Kwon디렉터는 대중과 호흡하는 미술프로젝트를 많은 심여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디렉터Kwon은 또한 시카고도시 전체를 캔버스화 하여 프락시스 현대미술기관과 함께 수차례에 전시회를, 빈 상가를 이용하여 미술작가들과 협력미술프로젝트를 작가로써 활동할 뿐만 아니라 또한 다른 작가들에게 그와 같은 기회를 주었습니다.

<참여작가>

윤은숙  김수진  이혜민  이은정  박경렬  이희섭  김지영 

김가람  김경아  박상산  오정량  김언영  김갑수  박영수

김영화  송용희  양자영  박보정 우   징  Myeon kwon

 

 

울산 북구 중리 11길 2  

052-241- 7326

 

남구- 아트스페이스 이음

 ▲ 박준현 Tawhagang River brimming with salmon

▲ P-R-8-14 崎濱秀昌 Hidemasa Sakihama

 

ames Karl Fischer / Title of work : film: fireflies, 미디어 아트 /America

Having completed the Doctor of Philosophy Degree in Architectural Histories/Theories at the Architectural Association of London in 2005 through a unique ethnography of professional ethics, Dr. Fischer has since been serving the RIBA and AIA in various capacities in order to increase dialogue throughout the global profession and to encourage individual participation in its governance and regulation wherever architects might be. An avid architectural historian, Dr. Fischer became a Lifetime Member of the Society of Architectural Historians in 2005. He graduated with a Masters in Architectural History from the AA, the Master of Architecture degree from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and Bachelor of Arts in Physics from Wesleyan University in Middletown, CT. 

 

  Name: Spencer Hutchinson

title of work : engine dung, 미디어 아트 / America

   A Documentation of various sound art, video, and other digital ephemera by Chicagp based Artist Spencer Hutchinson. He studied at the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 though digital media. Since then he has shown his work internationally in Italy, Mexico, and through out United States. He is currently working on sound composition and paintings in Collages. His work has been collected by private collectors.

 

<참여작가>

구정회  송주웅  이상열  김건우  노충현  강혜진   박성환  박점영

김준수  심이성  박준현  최병수  김연정  류미경   James Karl  Fischer

Spencer Hutchinson

 

개막행사- 이미지 무브먼트 웍스 퍼포먼스

주제/ 고리   초대작가 / 김연정, 류미경

2014. 9.15 PM .6:30

 

다큐멘터리 환경영화 상영 및 강연

주제/어느날 그 길에서

초청강사/다큐영화 제작자 황윤

2014. 9. 27 PM. 6:30

울산 남구 왕생로 132- 1 

052-260-1321

http://www.iumartspace.com

 

중구-아리오소 갤러리

 

▲ 平井_人 Hirai Masato

 

▲ 황의순 무제

 

<참여작가>

김덕진  정봉진  곽영화  김근숙  허보은  이인철 

 임  석  류다혜  박향미  이상호  신미란  서영현 

황의순  이정순  강헁원  히라이 마사토

 

동물도 사람처럼 마음이 있다

초청강사/ 동화작가 엄성미 선생님 / 2014. 9. 19 PM. 7:00

동물도 사람처럼 기뻐하고 슬퍼하고, 화도 내고, 생각도 합니다. 사람은 이런 사실을 외면한 채 대자연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강연을 통해 자연과 소통하며 더불어 살아갈 방법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052- 233-5636

http:// www.arioso.or.kr

 

 54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환경미술을 주제로 전시를 하는 이번 행사는 무심코 지나쳐온  우리의 삶과 환경을 다시한번 돌아 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북구, 남구, 중구에서 동시에 전시되는 제7회 울산환경미술제는 친한 친구나 연인들과 같이 전시장을 방문하여도 좋고, 특히 가족단위로 전시장을 찾으면 어린 자녀에게는 우리사회에 숨어있는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함과 더불어 새로운 공간을 구성하고 형상을 표현하는 무궁무진한 창의력의 씨앗을 얻어 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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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형준 2014.09.15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산이 한때 공해도시로 이름을 날리던 시절이 있었서 그런지 환경문제는 여전히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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